벼랑영어의 튜터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출신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교수방법, TESOL Master’s Course를 전공하여 비원어민에게 영어를 교수하는 부분에서 전문적 지식과 경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영어를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무엇보다도 좋아합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생애 마지막 학원이 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수강생이 스스로 나아갈 힘을 얻는 것, 그리고 그 성공을 돕는 과정 자체가 벼랑영어를 운영하는 가장 큰 동력이자 기쁨입니다.
둘째, 한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울 때의 고충을 공감합니다.
우리가 직접 겪어왔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능숙한 원어민이라 해도 한국어와 영어 사이의 근본적인 체계 차이, 그로 인한 소통의 막막함을 완벽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인의 사고 습관과 고충을 정확히 이해하는 전문가가, 원어민이 해결해주지 못하는 당신의 매듭을 가장 명쾌하게 꿰뚫어 드립니다.
셋째, '학원에서 영어가 완성된다'는 말이 거짓말임을 잘 압니다
언어는 단기간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도구가 아닙니다. 저희는 수강생을 학원에 고정시키기 위한 달콤한 약속 대신, 스스로 나아갈 수 있는 '영어 체력'을 정직하게 길러 드립니다. 단 한 번의 수강으로 벼랑영어가 여러분의 '마지막 학원'이 되게 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지키고 싶은 정직한 약속입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Wallace(Korea)Sam(Korea)Michelle(Korea)Kevin(Korea)Gary(Korea)Mandy(Korea)Karin Elizabeth Simpson(U.S.A)Shaun Justin Manning(Canada)Jay(Korea)Kym Mills(New Zea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