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이유 딱 한 가지,
매번 '그만두기' 때문입니다.
보습학원이 아니므로 중·고교 재학 중인 경우 수강이 불가합니다.
점수가 아닌 '소통'을 목적으로 하기에 연령의 장벽은 없습니다.
20대 대학생부터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니어까지,
벼랑영어에는 전 세대의 절박함이 고르게 모여 있습니다.

소통수단으로서 ‘영어 잘하기’가 목적이라면 어떤 직업이든 적정 수강 대상입니다.
직장인이 가장 많습니다. 당장의 필요성이나 절박함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대학생, 취업준비, 재취업, 유학과 이민 준비중인 수강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벼랑영어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유명 연예인이나 방송 관련 종사자가 꾸준히 수강하는 편입니다.
더불어 영어문리를 깨우치는 수업 특성에 기인하여 석,박사 과정, 교사, 학원강사의 수강도 독특한 점의 하나입니다.
각 분야별로 다양하지만 수료 후 지인에게 전파되어 꼬리를 물고 수강하는 경향은 공통적입니다.

현재 실력은 부족하지만 오히려 굳건히 3개월을 해나가 상당한 성과를 보이는 분도 있는 반면, 외국생활 경험까지 있어 이미 어느 수준을 넘어선 분인데도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고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어 마스터’ 라는 비합리적 목표가 아닌 ‘영어 습관 만들기’라는 목표가 동일하다는 점 때문에 현재의 실력이 덜 중요하고, 또한 과정의 난이도 범위가 아주 넓은 편이어서 수강 대상 수용폭은 상대적으로 꽤 넓습니다.
그럼에도 대략적인 기준이라면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학생들의 평균 영어실력' 이상이면 벼랑영어 커리큘럼 모든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짧은 문장 해석이 어렵고, 작문은 거의 못하며, 온전히 듣고 말할 수 있는 문장이 30개 이하
일반적 읽기, 쓰기는 거침없이 가능하고 뉴스, 미드 시청에 어려움 없음. 회화는 문제 없는 수준
벼랑영어 스타일이 유독 잘 맞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지인이 추천하였든 본인이 찾아본 것이든 칭찬의 평만 보지 마시고,
비평의 내용을 포함하여 오로지 영어목표의 정곡을 스스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앞 부분 생략)... 벼랑영어에서 보여주는 영상물이 나와는 코드가 안맞아도 너무 안맞는다는 게 함정... 일반적으로 재밌다는 평이 압도적이지만 비평도 참고하여 본인과 맞을지 신중히 고민해야 한다...(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