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수료자 / 평가자
seeyuna
작성일
2009.08.26
#EBD활용



저는 올 12월에 영국 맨체스터로 유학을 갑니다.

원래 올해 초 8월에 가려던 것인데 외대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한 친형이 대학원때수업을 같이 들었던 친구가 학원을 하니 가보라는 적극적인 추천으로 설명회를 간 뒤 주저 없이 유학을 미루고  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설명회때 선생님께서 South Park 단어 교재를 보여주시며 단어 설명 해주시는 순간  '이거다'라는 강한 확신이 들더군요.  집에가서도 그 단어들이 잊혀지기는 커녕 눈 앞에 아른거리며 입에서 문장으로 나오는 경험을 한 누구라도 저와 같은 결정을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이 끝난 지금은 영어 습득에 필요한 모든 지식은 다 얻었다고 생각과 이제는 유학을 가도 되겠구나 하는 너무나 선명한 마음의 소리가 들립니다.

혹시 지금 당장 유학을 생각 하고 있으신 분은 딱 3개월만 미루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책이 유럽에서 출판 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영국에서 꼭 사서 읽어 보겠습니다. 대부분 Part 2 수업에서 다루었던 내용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제자가 한 권 사서 봐야져. ^^

I can’t possibly thank you enough~

Later.

[출처] 후기 ^^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seeyuna

AI 요약

"유학을 미루고 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업이 끝난 지금은 영어 습득에 필요한 모든 지식은 다 얻었다고 생각과 이제는 유학을 가도 되겠구나 하는 너무나 선명한 마음의 소리가 들립니다. 혹시 지금 당장 유학을 생각 하고 있으신 분은 딱 3개월만 미루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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