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fficial not lame class!

수료자 / 평가자
루미뽕
작성일
2009.08.29
#미분류



 

Cliff English

일반적으로 만화나 영화로는 회화나 청취 위주강의가 많은데 Cliff English처럼 어휘와 문화까지 익힐 수 있는 과정은 흔치 않다. 특히 SOUTH PARK 단어장은 정말 특허감이라고 생각한다. 수강생들은 모두 공감 하겠지만 우리도 어렸을 때 한국어 단어를 이렇게 익혔을 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교재다.

 

그 무엇보다 이젠 하고 싶은 말을 한국어로 먼저 떠올린 뒤 영어 문장을 만들어 말하지 않게 돼서 너무 편하고 신기하다. 이것이 바로 샘이 강조한 영어식 사고이고 이젠 영어로 된 모든 문화를 즐길 준비가 된 지금의 내 터질 듯한 기분을 다른 분들도 꼭 느껴보시라…..

 

P.S. 사실 숙제가 너무 많아 단단히 각오 하지 않으면 혹은 시간적 여유가 없으면 한 달도 못 버티는 경우가 많음을 유념 하시길.

[출처] The official not lame class!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루미뽕

AI 요약

"그 무엇보다 이젠 하고 싶은 말을 한국어로 먼저 떠올린 뒤 영어 문장을 만들어 말하지 않게 돼서 너무 편하고 신기하다. 이것이 바로 샘이 강조한 영어식 사고이고 이젠 영어로 된 모든 문화를 즐길 준비가 된 지금의 내 터질 듯한 기분을 다른 분들도 꼭 느껴보시라. 사실 숙제가 너무 많아 단단히 각오 하지 않으면 혹은 시간적 여유가 없으면 한 달도 못 버티는 경우가 많음을 유념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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