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에요

수료자 / 평가자
작성일
2011.04.08
#멘탈관리



 

안녕하세요. 글 솜씨가 없어서 짧게 후기 남겨요..

 일단 3개월이 너무 후루룩 지나가서 아쉬워요. 첫 달은 사우스팍 보는 재미, 문법 그리기를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서 열심히 다녔는데.. 두 번째 달부터 개인 사정으로 한번 빠지게 되니깐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져서 문법 진도와 과제도 밀리고 해서 수업에 집중을 못했던 것 같아 너무 아쉬울 따름이에요..

 아쉽고 아쉬운 3개월이었지만 제 생각이지만 그 동안 영어와 친해졌다고 생각되요. 예전과 달리 요즘은 웹서핑 하거나 주위에서 영문 원문을 볼 때 끝까지 읽어보게 되요. (예전에는 그냥 영자가 검정 점으로 만 보였는데 요즘은 글씨로 보이네요ㅋㅋ)

사우스팍도 영어 자막 없이 보곤하는데 그림을 보고 이해를 하는 건지 영어를 알아듣고 이해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보면서 이해가 되는 기분이랄까J

 (급마무리해서) 선생님 말씀대로 조바심 내지 말고 천천히 영어를 즐겨 보려구요.

(문법 때문에 조바심이 생길 꺼 같지만요ㅠㅠ)

그 동안 감사했어요.

영어로 잘 안 풀리는 일이 있으면 학원에 놀러(?)가도 될까요?

(아 그리고 제가 낯을 가려서 질문이나 대화를 못 나눈 것도 아쉽네요ㅠ)

thank you for teaching me :-)

[출처] 늦은 후기에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AI 요약

"그 동안 영어와 친해졌다고 생각되요. 예전에는 그냥 영자가 검정 점으로 만 보였는데 요즘은 글씨로 보이네요. 조바심 내지 말고 천천히 영어를 즐겨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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