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강의

수료자 / 평가자
sopi77a
작성일
2011.07.03
#미분류



 어제 제가 근무하는 학교에서 연극공연(연극담당교사임)이 있어서 일주일 가까이 잠을 못 자고 오늘 새벽 차로 서울 와서(논산에 위치) 졸음을 참으며 첫 강의 들었는데 몇 년 만에 다녀보는 학원이라 좀 설레였고, 좀 색다른 방식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방학이 되지 않아 2주간은 완벽하게 하지 못하겠지만 방학하면 올 방학은 영어에 투자해 볼 생각입니다...

wallace 샘의 첫번째 케이스에 속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처음 수강을 망설일 때, 수강생 후기를 주욱 읽어보았는데요, 대부분 끝까지 100% 하지 못한 게 아쉽다는 내용이 많더라구요...오늘 제가 첫 강의 후 글을 남기는 것은 두 달 과정이 다 마치고 나서 자신있게 다시 후기를 쓰기 위한 저와의 약속입니다...

저는 오늘 단어 암기하는 게 참 좋았어요... 오로지 영어와 그림으로만 단어를 알아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었구요...

 

하나만 건의드립니다!

선풍기와 에어컨 소리 때문에 샘의 소리가 뚜렷이 들리지 않았어요... 조금만 크게 해 주시면 감사...

AI 요약

"근무하는 학교에서 연극공연이 있어서 일주일 가까이 잠을 못 자고 오늘 새벽 차로 서울 와서 졸음을 참으며 첫 강의 들었는데 색다른 방식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오늘 제가 첫 강의 후 글을 남기는 것은 두 달 과정이 다 마치고 나서 자신있게 다시 후기를 쓰기 위한 저와의 약속입니다. 오로지 영어와 그림으로만 단어를 알아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었구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