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Javez
작성일
2011.11.30
#미분류
아직 9기 분들이 후기를 올리지 않았네요? 제가 첫 스타트입니다...
아직도 영어가 어색한 영어 초년생입니다.
저는 영어를 혼자서 회화를 기초만 조금씩 하다가, 벼랑영어를 알게 되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3달의 과정중 솔직히 2달간은 열심히 했지만, 마지막 1달은 거의 수강만 듣고, 과제물은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복습도 못했구요~)
샘이 솔직하게 후기를 올리라고 해서, 솔직하게 올립니다.
3달의 과정에 영어를 마스터 하기엔 너무 짧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벼랑영어]의 제목에 이끌리어... 왠지 말입니다.
3달만에 영어가 끝나버리는 마법을 저는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어하고는 거의 담을 쌓고 살아왔기 때문에, 기초인 저에겐 좀 벅찼습니다. 인삿말 정도나 회화를 듣던 저에겐 문장해석이나 과제물이 조금~ 아니! 많이 부담스러웠구요~
그래도 결석은 할수가 없었어요~ 혼자서 복습해서 공부할걸 생각하니, 하루 빠지는게 너무 아깝더군요!
(수강료도 비쌌구요~ ㅋㅋ---- 이건 제 기준입니다...^^;;)
첫날은 사실 좀 실망했습니다. 뭐가요? 제본이나 책을 준비해 줄줄 알았는데, 복사물을 띡 주니까~ 좀 빈정상했습니다.
전 그런것 은근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고객 서비스 차원이랄까?ㅋ)
수업은 부담스럽지 않게 들을 수 있어서, 나오는게 그리 발걸음이 무겁진 않았구요~
문제는 과제물이였습니다. 시간 엄청 들더군요~
그럼~ 3개월간 당신은 무슨 변화가 있냐? 그게 궁금하시겠군요~
음~ 뭐 발음 잘 들리는 것 같고, 영어 단어를 잘 모르니, 해석은 아직 불가합니다.
그리고, 지금 실생활에서 쓸일이 없어요~ 지금 혼자서 했던것 복습해야 하는데....
도시의 바쁜 일상에 몸이 지쳐가다보니, 아직.... 영어 공부를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전철에서 사우스팍이나 mp3로 회화를 듣고 있구요~ 잠자기전... 들으면서 자는정도?
전 뭐 유학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토익.토플을 보는것도 아니고.... 실생활의 영어가 필요해서 수강하게 되었는데..
아직 영어의 갈길이 머니... 좀 암담합니다.
수업중에 제일 좋았던건... 문법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뤄주시니 완전히 이해할수 없지만, 조금은 감은 잡은 것 같습니다.
제가 워낙 기초가 없다보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혼자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만약 혼자서 아예 영어에 손을 대지 않는다면, 재수강을 고려중입니다.
과제물이 부담이 되긴 하지만....
벼랑영어 제목처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열심히 해야하는데, 늘 아쉬움이 남는군요~ㅠㅠ
과제물도 일일이 체크해주신 샘께도.... 감사드려요!!
[출처] 9기 수강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Javez
AI 요약
"영어하고는 거의 담을 쌓고 살아왔기 때문에, 기초인 저에겐 좀 벅찼습니다. 수업중에 제일 좋았던건... 문법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뤄주시니 완전히 이해할수 없지만, 조금은 감은 잡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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