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9기)

수료자 / 평가자
긍정이
작성일
2012.02.01
#과제수행



 

저희 9기가 대부분 후기를 늦게 쓰셨나봅니다^^

사실 지금은 10기분들의 수업이 한참 달리고 있을 시기인데..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다른분들도 늦게 쓰셨길래 저도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저도 어떤분처럼 4살된 딸이 어린이집에 가게되어 시간에 여유가 생겼고

 무얼 배워볼까하다가 벼랑영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카페를 다 둘러보니 저처럼 영어하곤 담쌓았던 분들도 끈기 하나로 버티셨다기에,..

원래 아줌마들이 용기와 끈기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저 또한 그렇게 3개월을 보냈답니다.

 

처음 사우스팍을 살짝 보고는 낯선 문화와 그들의 표현방식에

적응이 안되어서  남들 다 웃는데 나만  이상한건가 하는 생각에 포기할까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끈기를 가지고 지내보니...그러길 정말 잘 한거 같습니다..

 

소문대로 역시 선생님의 이미지 단어장만으로도 정말 훌륭했지만
수업중에 에피소드예문과 잘 연결 시켜주시어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문법수업 또한 짜투리 지식을 완벽하게 포장하듯..너무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감동의 스피킹 숙제!
저는 이제껏 이렇게 세심하고 꼼꼼한 체크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정말  놀랐습니다.
긴 숙제내용의 한문장 한문장과 그 안의 단어들까지 다 듣고 체크 해 주시니 더 열심히 할수밖에 없더군요...
처음 스피킹 숙제한 것과 마지막 스피킹 숙제를 차례로 들어보면
마지막 스피킹 숙제가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진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첫 스피킹 숙제할때 그 민망함과 손발오그라드는 느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쨌든 제출해야 하니, 그래도 들을 만 할때까지, 더 잘할수 있을만큼 더 여러번 녹음했었습니다.
시간 엄청 오래 걸리고 숙제 다 하고 나면 목이 컬컬~해지더군요.
그런데 한주한주 지날 수록 이 시간이 짧아지고 후반부 스피킹 숙제는 비교적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수강을 결심하신 분들이라면 사우스 팍이 안 들려서 고민하다가 포기를 하시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안 들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빠른 속도의 영어듣기를 해 본적이 없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과정을 끝마치면 탄탄한 문장 구조 파악 능력과 더불어 듣기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됩니다


 


벼랑영어는 열심히 하는 만큼 결과물도 달라지게 되어 있는 너무나 정직한 수업입니다.


마지막으로 평생 영어를 쓰며 살 수 있있는 자신감과 실력을 만들어 준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출처] 후기(9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긍정이

AI 요약

"원래 아줌마들이 용기와 끈기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저 또한 그렇게 3개월을 보냈답니다. 처음 스피킹 숙제한 것과 마지막 스피킹 숙제를 차례로 들어보면 마지막 스피킹 숙제가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진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과정을 끝마치면 탄탄한 문장 구조 파악 능력과 더불어 듣기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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