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료자 / 평가자
m
작성일
2012.02.29
#멘탈관리
Dear.벼랑영어
스승님이라고 부르고싶어요..^ㅡ^
항상 공부하시고 학생들 모든과제를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분명 잘생기신외모이신데 아주 철저한 자기관리로 인해서인지 얼굴을 떠올려보니 볼이 홀쭈기 마르신 모습이 떠올라요..
영어..영어는 도대체 -
와!또 이렇게 영어학원들은 많을까.. 강남에도 한달 한번 다녀보았는데요
패턴을 반복하는것을 시키길래 휴..난 근본적인 중,고등학교 문법책부터 정말 파야하나 싶은 지겨움에 좌절스러워 결국은 제게 문제있더라도 어떤 계기가 필요했습니다.
막연히 네이버 검색을 하는데,,선생님의 홍보글에 벌써 내공이 느껴졌었습니다^^
모든 부분을 강한 책임감으로 만들어가시는 선생님을 뵈면서 저를 돌아보며 학원을 다녔던것같습니다.
다양한 시선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이야기 들려주시는 것에서
받아적어두고그럴걸 싶기도하고 그렇게 바라보는 것은 어떻게 하면 배울수있을까 싶기도 하고
영어보다 선생님의 에너지와 삶을 말씀속에서 듣고싶어 다른것에 일체 흥미를 잃은 저에게 그동안 어떤 기쁨이 되어준것같애요..
수업이 저에게는
일에 지쳐서 하루가 참으로 피곤해도
위로가 되어주고 에너지의 원천이 되엇습니다. 그리고 영어의 진짜 방법을 찾았다는 어떤 희망에서요*
수업이 끝나고도 계속적으로 문을 열어두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올바른 출발점 위에 올려 놔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 저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m
AI 요약
"패턴을 반복하는것을 시키길래 휴..난 근본적인 중,고등학교 문법책부터 정말 파야하나 싶은 지겨움에 좌절스러웠습니다. 일에 지쳐서 하루가 참으로 피곤해도 위로가 되어주고 에너지의 원천이 되엇습니다. 올바른 출발점 위에 올려 놔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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