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양선혜 후기입니다^^

수료자 / 평가자
dtg0804
작성일
2012.03.11
#과제수행#EBD활용



우선 솔직히 전 여기에 적을 자격이 없는거 같아 부끄럽네요,,ㅠㅠ
하지만 너무 적고 싶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전 원래 물건을 사거나 할때도 아무리 좋고 맘에드는 거라도 후기에 후를 한번도 적지않은 뇨자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걸 쓰고있네요 ㅋㅋㅋㅋ 다 이유가 있겠죠?? ㅎㅎ 그걸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전 참 여행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영어가 안되서 답답하게 여행을 한적이 무척이나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 더 재미있게 여행을 하고싶어서 영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학원을 검색했어요.
제가 부산에서 28년을 살다가 서울에 와서 그런지 홍대라는 곳은 저에게 새로운 세상이였어요.
자유롭고 모든 문화가 공존하는 듯한,,,ㅋㅋㅋ 그래서 전 검색했죠~~ 홍대 영어학원을...ㅋㅋㅋ
그런데 벼랑영어라고 후기가 보이는거예요...전 읽기 시작했어요...전 너무 다 후기가 좋아서 이거 분명히 누군가가 심어놓은게 분명하다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사회생활 몇년하다보니 느는건 의심이네요 ㅠㅠ ㅋㅋㅋㅋ

그런데 설명회를 한다는 거예요 ~ 학원에서 웬 설명회 진짜 이상하네 라고 생각하면서도 설명회 한번가보고 결정해야 겠다했죠 설명회가 너무 알찼어요 전..그래서 여기다 바로 내가 영어를 배워야 할곳이.. 선생님이 우선 사기꾼 같아 보이지 않더라고요 ㅋ 그리고 설명회를 듣고 나오는데 벌써 자신감이 마구마구 듬뿍듬뿍 ㅋㅋ 기분이 아주 좋더라고요 숨은 보석 찾은느낌이였어요

전 토목을 하는 사람이라서 야근이 너무 많아서 학원을 다닐 생각조차 할수없었던 현실이었는데 마침 이직을 준비하는 중이여서 한달은 회사를 다니며 야근을 하며 두달은 부산을 오가며 학원을 다녔어요 ㅠㅠ 핑계라면 핑계예요 ㅋㅋㅋㅋ
우선 전 homework를 잘 하지 못했어요 ㅠㅠ 수업만큼은 빼먹지말자 이것만 생각하고 다녔어요
한번 밀리다 보면 헷갈려서 점점 멀어지니깐 될수있음 하세요!! 전 숙제한건은 진짜 자신있어요 ㅋㅋㅋㅋ
만약 밀린다 글엄 그날 수업한거에 대한 숙제부터 하시고 주말이나 아니면 선생님이 간혹 숙제할수있게 숙제를 내주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때 하세요 ㅎㅎ 괜히 그전꺼에 얽매였다가 죽도 밥도 안되더라고요 전 ㅋㅋㅋ
아.. ㅜㅜ 지금도 후회중이예요 좀 더더더 했으면 ㅋㅋ 너무 아쉬워요 ㅠㅠ

제가 30년 살면서 이런 학원은 살다살다 처음이였어요. 만화로 수업하는것도 그렇고 문법인데 그림을 그리고 ㅎㅎㅎ
솔직히 영어와 담을 쌓고 산지가 오래되서 걱정 무지 했었는데요 저같이 이런 걱정하시는 분 Don't worry! 입니다.
다 할수있게 선생님이 아주아주 잘 해주십니다. 단어장도 설명회에서 들으셨겠지만 사진과 함께 자연스럽게 머리가 기억하도록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가지의 가지고 있는 단어가 아닌 여러가지 뜻가진 단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내가 그토록 영어를 어려워했었고 이해를 못했던 거였구나 라고 느꼈으며 해석을 할때도 고정된 틀에 박힌 그런 해석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해석을 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신거 같아요..문법 그림 그리고 나서 달라진건 지나가다 혹은 어디서 영어문장이 있음 머리속에서 그림을 그리며 해석을 하고 싶어 한다는 거죠~ㅎㅎ 아주 놀라운 발전이였습니다. 예전같으면 그 문장은 안보이는 거였어요 해석조차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을 껍니다 ㅋㅋㅋ

다른사람들은 미드미드 해서 보는데 전 전혀 본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재미난 미드라고 소개해준 미드가 있어서 보게되었는데 미국 문화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되니 영어가 재미있어 지고 수업 중간중간에 그 미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때마다 전 너무 기뻤어요 ㅋㅋ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나눠주신 모든 것들을 스프링 철해서 4월부터 다시 복습을 할 생각이예요 ㅎㅎ
그리고 southpark은 계속 보고있구요~~ 마지막 선물로 주신 씨디 너무 감사해요^^ 센스쟁이 선생님 ㅋㅋㅋ
우선 내가 영어가 두려운 존재가 아닌 하면 얼마든지 할수있는 그런 존재가 되었다는게 기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못하는건 당연한거다 왜냐 그만큼 영어를 말하지도 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원어민처럼 할수가 있겠는가 하시는 말씀을 매번 하실때 마다 아...내가 노력도 없이 그저 영어만 솰라솰라 하길 바라는 아주 어리석은 자였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3달을 잘 다닌 제가 너무 기특해요 토닥토닥 전 이제 친해졌으니 깊숙히 알아가기만 하면 될꺼같아요 ㅎㅎㅎ

 여러분!!! 고민은 그만 영어랑 친해지고 싶으시면 벼랑영어에 의지하세요 ㅋㅋㅋㅋ 선생님이 길을 열어주십니다. ㅋㅋ
쓰고나니 제가 이렇게 길게 적었네요 허걱 ㅋㅋㅋ

마지막으로 선생님!!!!
선생님의 유머가 그리울꺼 같아요 ㅋㅋ
저 영어랑 친하게 해주시느라 3달 동안 정말정말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절대 이 인연 놓지 않을 껍니다 ~
mail 잘 받았습니다!!! 쵝오!!!!
키키키키 영어 열심히 할테니 놀러가면 맛난거 사주세요

진짜 마지막으로 11기 여러분 3개월동안 홧팅입니다!!
달려달려 ㅋㅋㅋ 그냥 선생님만 보시고 달리세요 ㅎㅎㅎ
선생님을 마구마구 괴롭히세요 캬캬캬

글엄 전 진짜 이만 ^^ 꽃쌤추위라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AI 요약

"전 원래 물건을 사거나 할때도 아무리 좋고 맘에드는 거라도 후기에 후를 한번도 적지않은 뇨자였습니다. 문법 그림 그리고 나서 달라진건 지나가다 혹은 어디서 영어문장이 있음 머리속에서 그림을 그리며 해석을 하고 싶어 한다는 거죠. 우선 내가 영어가 두려운 존재가 아닌 하면 얼마든지 할수있는 그런 존재가 되었다는게 기쁩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