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ff English is worth every penny
수료자 / 평가자
백마탄 환자
작성일
2009.08.31
#학습노하우
**
수강생 모든 분들이 그랬을 테지만 정말 저는 벼랑 위에 선 마음으로 Cliff English 설명회에 참석 했습니다. 사실 설명회에서 말씀하신 것 중 한가지만이라도 제가 얻어 갈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다는 심정으로 등록을 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그리고 지금의 솔직한 심정은 정말 절박한 심정의 학생과 열정 있는 강사가 만나면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너무나 치밀하고 계산된 3부작 수업은 South Park에서 정점을 이루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것을 요구한다는 느낌을 받았던 시청각 수업은 저에겐 없던 미국에서의 유년시절을 만들어 주었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초등학교 동창생들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로 Stan Marsh, Kyle Broflovski, Eric Cartman, Kenny McCormick, Leopold "Butters" Stotch 가 절대 미워 할 수 없는 제 동창생들입니다.
물론 이 귀여운 2등신 친구들은 아직 4th Grader 이지만 3개월 동안 저도 엄연한 South Park Elementary 4학년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교장 샘은 Principal Victoria, 담임 샘은 한때 게이였다 레즈비언이었다 다시 게이로 돌아온 Mr. Garisson (푸하하하) 너무나 재미있는 학교 Cafeteria Chef.
정말 제가 Colorado에 유학을 온 것처럼 푹 빠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나간 3개월 이였습니다. 이젠 아등바등 영어 공부를 했던 지난 시절이 떠오르면 웃기기만 합니다.
지금 유학, 어학연수 등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먼저 Cliff English로 유학을 3개월 간 체험 하시고 가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I mean it’s totally worth every single penny you’ve put into.
[출처] Cliff English is worth every penny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백마탄 환자
수강생 모든 분들이 그랬을 테지만 정말 저는 벼랑 위에 선 마음으로 Cliff English 설명회에 참석 했습니다. 사실 설명회에서 말씀하신 것 중 한가지만이라도 제가 얻어 갈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다는 심정으로 등록을 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그리고 지금의 솔직한 심정은 정말 절박한 심정의 학생과 열정 있는 강사가 만나면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너무나 치밀하고 계산된 3부작 수업은 South Park에서 정점을 이루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것을 요구한다는 느낌을 받았던 시청각 수업은 저에겐 없던 미국에서의 유년시절을 만들어 주었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초등학교 동창생들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로 Stan Marsh, Kyle Broflovski, Eric Cartman, Kenny McCormick, Leopold "Butters" Stotch 가 절대 미워 할 수 없는 제 동창생들입니다.
물론 이 귀여운 2등신 친구들은 아직 4th Grader 이지만 3개월 동안 저도 엄연한 South Park Elementary 4학년 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교장 샘은 Principal Victoria, 담임 샘은 한때 게이였다 레즈비언이었다 다시 게이로 돌아온 Mr. Garisson (푸하하하) 너무나 재미있는 학교 Cafeteria Chef.
정말 제가 Colorado에 유학을 온 것처럼 푹 빠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나간 3개월 이였습니다. 이젠 아등바등 영어 공부를 했던 지난 시절이 떠오르면 웃기기만 합니다.
지금 유학, 어학연수 등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먼저 Cliff English로 유학을 3개월 간 체험 하시고 가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I mean it’s totally worth every single penny you’ve put into.
[출처] Cliff English is worth every penny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백마탄 환자
AI 요약
"정말 절박한 심정의 학생과 열정 있는 강사가 만나면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제가 Colorado에 유학을 온 것처럼 푹 빠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나간 3개월 이였습니다. 이젠 아등바등 영어 공부를 했던 지난 시절이 떠오르면 웃기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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