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jocha424
작성일
2012.06.01
#미분류



벼랑영어 3개월 과정이 끝이 났네요..
전 여기 벼랑영어 를 다니기 전에는 보어가 뭔지 부사가 뭔지도 정확히 몰랏고,
1형식~5형식도 제대로 알지 못햇습니다.
그런데 여기 벼랑영어를 다니며 저도 모르게 틀이 잡혀 나가고
어렵게만 느껴졋던 문법이 별거 없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간단하게나마 저혼자 영작도 할수 있게 됫고요
다만 조금 후회가 되는점이 있다면 숙제를 좀더 열심히 햇어야 하는데 후회가 드네요..
정말 안들릴것 같던 사우스팍도 들리는게 너무 신기 하네요.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신대로 종강후에도 영어를 습관처럼 열심히 쓸거고요.
계속 열심히 해서 선생님과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수 있는 날이 왔음 좋겟네요 !
그동안 수고 많으셧습니다!

AI 요약

"다니기 전에는 보어가 뭔지 부사가 뭔지도 정확히 몰랏고 1형식~5형식도 제대로 알지 못햇으나 저도 모르게 틀이 잡혀 나가고 어렵게만 느껴졋던 문법이 별거 없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간단하게나마 저혼자 영작도 할수 있게 됫고요 정말 안들릴것 같던 사우스팍도 들리는게 너무 신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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