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자기믿음= 영어가능자? 가능한 꿈!
수료자 / 평가자
osil82
작성일
2022.06.15
#커리큘럼 신뢰#자신감/용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벼랑영어 대장정을 이제 막 마친 수강생입니다.
지난 5~6개월간 함께한 벼랑영어 과정에 대해서... 뭐부터 말씀드려야 할지 모를 만큼 여러 생각과 감정이 교차 하지만 딱 2가지로 정리해 보면
1. 힘들다.
2. 감사하다.
위에 두 문장이 제가 벼랑영어를 만나 모든 과정을 마치면서 든 저의 생각입니다.
처음 3개월(벼랑영어과정)은 수업 내용의 양과 과제의 양이 어마어마해서 '진짜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어떤 부분이 제가 벼랑영어 과정을 끝까지 이어 갈 수 있었는지 정리해 보면,
1) 벼랑영어(3개월)
수업시간 중, 제가 현재 쓰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았던 문장구조나 단어(특히 구동사)를 설명해 주실때
여러번 현타가 온 적도 있었어요. 아 ... 저게 저래서 저런 의미이구나.... 이런 생각이 여러번 들 만큼 정말 좋은 강의를
주시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정 내내 과제로 피곤하고 지쳐있었지만...
매번 South Park 시청하면서 통역해 주셨던 수업은, 저한테는 힐링 자체였습니다.
물론 귀여운 Eric, Butter, Kyle등의 캐릭터도 너무 좋았지만...
선생님께서 통역해 주시던 수업 내용은 제가 집에서 예습했을때하고 전혀 의미가 다른...
정확한 의미를 알려 주시는 수업 시간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매수업이 재미있고 기대가 되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몰려오는 과제로 포기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이였지만... 수업 내용이 너무 훌륭하고 스피킹 과제 피드백이 정말 너무 훌륭하셔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누군가 내가 녹음한 내 어글리한 영어 문장 수십개를 매주 들어주고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준다는 것이
배우는 학생 입장에서 피드백 주시는 선생님꼐서 얼마나 인내와 애정을 가지고 티칭을 하고 있는지 상상 할 수 가 없겠더라고요.
그 감사함으로 매주 넘기기 어려운 과제를 제출했던것 같습니다.
2) 더스피킹(2개월)
이 과정은 온전히 자기하고의 싸움이였습니다. 미드 드라마를 이용한 스피킹 연습 후 과제 제출인데...
벼랑영어 3개월간 함께했던 South Park의 1편 길이는 20분인 반면 미드에서 공부해야 할 1편의 분량은 40분 정도의 꽤 긴 분량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려웠던 부분은 벼랑영어 3개월 과정은 스크립트를 혼자 예습을 한 후에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정확한 문장의 뉘앙스나 원어민만이 알 수 있는 문화적인 부분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1편의 사우스팍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가능했어요.
하지만 2개월 과정은 오로지 제가 모든 스크립트를 혼자서 공부하고 이해해야 스피킹 과제를 할 수 있다는 어려움이 제일 힘들었었습니다. 어떤 문장은 인터넷에 검색을 해도 문장 자체가 나오지 않는 것도 있어서... 내용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려웠지만, 그래서 더 많이 공부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어렵게 내용 파악한 후에 스피킹 과제를 제출하면 정말 훌륭한 선생님의 피드백이 이메일로 와 있어서, 저는 피드백 확인하는 것이 너무 기쁘더라고요. 아마도 이 과정은 해보신 수강생 분들만 아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 영어 실력 향상이요?
아직도 과제 녹음 이후에 똑같은 문장을 다시 봤을때 의미나 발음이 기억이 안나는 문장이 많고,
원서를 읽는 제 수준이 크게 향상이 된 것 같지는 않지만,
하나 정확하게 변화한건.... 제 마인드인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 공부를 오랜기간 여러방법등으로 하면서.... 제가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안 생기더라고요.
이게 될까.... 막상 원어민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내 모습. 포기할까... 등등..
과거에 영어 공부를 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위와 같았는데...
5개월간의 벼랑영어 과정을 통해서 제게 온 변화는.... 이렇게만 꾸준히 하면 영어라는 이 산을 넘길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생겼다는 것이 가장 크고 중요한 변화 같습니다. 내가 영어를 잘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자기믿음이요.
이 자기 믿음이 벼랑영어 과정을 마친 지금도 매일 미드를 시청하면서 말을 따라 해 보는 영어 습관까지 이어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생각에 변화를 주셔서....
과제 녹음을 하면서 앵무새처럼 따라만 하고 있는(쉐도잉) 이 시간이 의미가 있을까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과제를 제출하지만,
제 이런 생각을 알고 계시는 것처럼...
보내주신 따뜻하고 냉정한 과제 피드백에 언제나 위로와 현타를 느끼면서 지난 5개월간의 긴 과정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영어 공부가... 아직도 어려워요. 하지만 참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제 녹음 과제를 들어주고 피드백을 해 주신 선생님께 경외감마저 생기네요.
제가 미래 벼랑영어 수강생이 되실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얘기는
벼랑영어 과정을 믿어보세요. 그리고 이 과정을 잘 해 낼 것이라는 자신을 믿어보세요.
하면! 됩니다.
[출처] 벼랑영어+자기믿음= 영어가능자? 가능한 꿈! | 작성자 osil82
지난 5~6개월간 함께한 벼랑영어 과정에 대해서... 뭐부터 말씀드려야 할지 모를 만큼 여러 생각과 감정이 교차 하지만 딱 2가지로 정리해 보면
1. 힘들다.
2. 감사하다.
위에 두 문장이 제가 벼랑영어를 만나 모든 과정을 마치면서 든 저의 생각입니다.
처음 3개월(벼랑영어과정)은 수업 내용의 양과 과제의 양이 어마어마해서 '진짜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어떤 부분이 제가 벼랑영어 과정을 끝까지 이어 갈 수 있었는지 정리해 보면,
1) 벼랑영어(3개월)
수업시간 중, 제가 현재 쓰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았던 문장구조나 단어(특히 구동사)를 설명해 주실때
여러번 현타가 온 적도 있었어요. 아 ... 저게 저래서 저런 의미이구나.... 이런 생각이 여러번 들 만큼 정말 좋은 강의를
주시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정 내내 과제로 피곤하고 지쳐있었지만...
매번 South Park 시청하면서 통역해 주셨던 수업은, 저한테는 힐링 자체였습니다.
물론 귀여운 Eric, Butter, Kyle등의 캐릭터도 너무 좋았지만...
선생님께서 통역해 주시던 수업 내용은 제가 집에서 예습했을때하고 전혀 의미가 다른...
정확한 의미를 알려 주시는 수업 시간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매수업이 재미있고 기대가 되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몰려오는 과제로 포기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이였지만... 수업 내용이 너무 훌륭하고 스피킹 과제 피드백이 정말 너무 훌륭하셔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누군가 내가 녹음한 내 어글리한 영어 문장 수십개를 매주 들어주고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준다는 것이
배우는 학생 입장에서 피드백 주시는 선생님꼐서 얼마나 인내와 애정을 가지고 티칭을 하고 있는지 상상 할 수 가 없겠더라고요.
그 감사함으로 매주 넘기기 어려운 과제를 제출했던것 같습니다.
2) 더스피킹(2개월)
이 과정은 온전히 자기하고의 싸움이였습니다. 미드 드라마를 이용한 스피킹 연습 후 과제 제출인데...
벼랑영어 3개월간 함께했던 South Park의 1편 길이는 20분인 반면 미드에서 공부해야 할 1편의 분량은 40분 정도의 꽤 긴 분량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려웠던 부분은 벼랑영어 3개월 과정은 스크립트를 혼자 예습을 한 후에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정확한 문장의 뉘앙스나 원어민만이 알 수 있는 문화적인 부분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1편의 사우스팍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가능했어요.
하지만 2개월 과정은 오로지 제가 모든 스크립트를 혼자서 공부하고 이해해야 스피킹 과제를 할 수 있다는 어려움이 제일 힘들었었습니다. 어떤 문장은 인터넷에 검색을 해도 문장 자체가 나오지 않는 것도 있어서... 내용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려웠지만, 그래서 더 많이 공부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어렵게 내용 파악한 후에 스피킹 과제를 제출하면 정말 훌륭한 선생님의 피드백이 이메일로 와 있어서, 저는 피드백 확인하는 것이 너무 기쁘더라고요. 아마도 이 과정은 해보신 수강생 분들만 아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 영어 실력 향상이요?
아직도 과제 녹음 이후에 똑같은 문장을 다시 봤을때 의미나 발음이 기억이 안나는 문장이 많고,
원서를 읽는 제 수준이 크게 향상이 된 것 같지는 않지만,
하나 정확하게 변화한건.... 제 마인드인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 공부를 오랜기간 여러방법등으로 하면서.... 제가 영어를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안 생기더라고요.
이게 될까.... 막상 원어민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내 모습. 포기할까... 등등..
과거에 영어 공부를 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위와 같았는데...
5개월간의 벼랑영어 과정을 통해서 제게 온 변화는.... 이렇게만 꾸준히 하면 영어라는 이 산을 넘길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생겼다는 것이 가장 크고 중요한 변화 같습니다. 내가 영어를 잘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자기믿음이요.
이 자기 믿음이 벼랑영어 과정을 마친 지금도 매일 미드를 시청하면서 말을 따라 해 보는 영어 습관까지 이어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생각에 변화를 주셔서....
과제 녹음을 하면서 앵무새처럼 따라만 하고 있는(쉐도잉) 이 시간이 의미가 있을까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과제를 제출하지만,
제 이런 생각을 알고 계시는 것처럼...
보내주신 따뜻하고 냉정한 과제 피드백에 언제나 위로와 현타를 느끼면서 지난 5개월간의 긴 과정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영어 공부가... 아직도 어려워요. 하지만 참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제 녹음 과제를 들어주고 피드백을 해 주신 선생님께 경외감마저 생기네요.
제가 미래 벼랑영어 수강생이 되실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얘기는
벼랑영어 과정을 믿어보세요. 그리고 이 과정을 잘 해 낼 것이라는 자신을 믿어보세요.
하면! 됩니다.
[출처] 벼랑영어+자기믿음= 영어가능자? 가능한 꿈! | 작성자 osil82
AI 요약
"오랜 기간 영어를 공부했지만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지 못하던 중급 학습자가 5개월간의 강도 높은 벼랑영어 과정을 완주하며, 정확한 영어 표현의 이해와 함께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기 믿음과 공부 습관을 형성하게 된 후기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