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뒤에 세상이 바뀔것을 기대하신다면 수강하지 마세요.

수료자 / 평가자
Gabe
작성일
2012.06.03
#학습노하우



업무상 영어로인한 문제로 고심하던중 알게되었습니다.
"벼랑영어"...영어때문에 벼랑끝에 서있는 절실한 사람들을 위한 학원...

제목대로 입니다. 영어공부는 꾸준히 해야 한다.
그래서 초기에 힘들지만 기본기를 닦고 그 뒤는 재미있게 해야 지속적으로 할수 있다.
그 방법을 가르쳐 주는 학원입니다.

수강 3개월 이후에 외국인과 자유로운 프리토킹, CNN이 전부 들릴꺼라고 기대하신다면 수강하지 않는 편이...
저는 3개월간 나름 열공했다라고 생각합니다.
기본기를 익혔다는 것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달라진 점은
1) 미드를 자막 없이 보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다.
미드가 다 들린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전에는 조금 안 들리는 것에 실망하고 전체적인 숲을 볼줄 몰라 재미없어 했는데..
이제는 조금 안 들려도 드라마 전체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문제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지금은 안 들리지만 자주 듣고 계속 보다보면 언젠가는 알게된다는 것도...

2) 문법의 기본기를 완벽히 익혔다.
종전에 알던 문법과 전혀 다르지 않지만 다이어그램 기법으로 배워서 몸에 익혀지는 느낌입니다.

3) 장문의 글을 읽을 때 속도가 빨라지고 훨씬 수월해진 느낌.
문장이 길어지면 보는 것 자체가 두려웠는데 훨씬 편안해진 느낌입니다.

부족한 것은 스피킹 실력에 향상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수업에 스피킹 실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게되었으니 이제 그 방법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수강을 마친 저의 입장에선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영어 공부의 시작입니다.
마지막 수업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비법(?)들을 재미있게 꾸준히 해서...
(그 비법들 여러분들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꾸준히 계속 못해서..그게 문제였죠)
이후 3개월뒤에 또 달라진 저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또 하나 학원의 장점은 수업과정에서 선생님과 친해져서
학원이 끝난 이후에도 영어에 대한 고민사항들을 선생님께 지속적으로 문의할 수 있다는 거죠.
선생님. 귀찮게 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강 이후 3개월간의 계획을 세워서 선생님께 점검 받으려 합니다. 그 뒤에도 쭉~~~.

[출처] 3개월뒤에 세상이 바뀔것을 기대하신다면 수강하지 마세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Gabe

AI 요약

"종전에 알던 문법과 전혀 다르지 않지만 다이어그램 기법으로 배워서 몸에 익혀지는 느낌입니다. 미드를 자막 없이 보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고 장문의 글을 읽을 때 속도가 빨라지고 훨씬 수월해진 느낌입니다. 기본기를 익혔다는 것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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