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영어는 없었다.

수료자 / 평가자
비기스몰
작성일
2009.08.31
#학습노하우



첫 달 수업을 들으신 분들이라면 그 동안 그 누구도 시도 하지 않았던 파격적인 Teaching Methodology에 매우 당혹했던 분들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 중에 하나였으니 말이죠.


하지만 선생님이 설명회 및 수업에서 보여주신 열정은 단순한 돈에 의한 계약관계가 아닌 언어란 상대방의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말로 할 줄 알아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코스를 끝마친 학우님들은 느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한 달간은 품사와 성분관계를 정리를 하는데 솔직히 구태의연한 문법을 정리 한다는 느낌 이여서 좀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이 지식을 바탕으로 P&C원리를 적용시키는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짧은 문장과는 달리 왜 그렇게 장문의 문장이 입에서 나오지 않았는지 고개가 끄덕여 지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영어가 왜 그렇게 인위적이고 자연스럽지 못했는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영어와 우리말의 소리의 차이 그리고 문화의 차이를 알게 해준 시청각 수업은 저의 막힌 귀를 시원하게 뚫어주었습니다. 예전에는 스피커 볼륨이 작아서 안 들린다고 스스로를 위안 하며 볼륨을 쓸데없이 높이던 기억이 이제는 나를 배시시 웃게 만들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Desk Top 컴터로 이 글을 쓰면서도 노트북 컴터에는 South Park을 틀어 놓고 있는데 내용을 다 이해 하면서 글을 쓰고 있거든요. 불과 4달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죠. 자막도 없이 그것도 볼륨도 그다지 크지 않게 하고 게다가 다른 일을 동시에 하면서 이렇게 빠른 영어라는 소리를 이해 한다는 것이 사실 지금도 신기합니다.


더 이상의 설명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영어에 한 맺힌 분, 영어를 꼭 잘해 보고 싶고 그래서 3달을 완전히 투자할 준비가 되신 분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


중간에 힘들다고 포기만 안 하시면 분명히 비싼 수강료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 드리며 후기를 끝마치겠습니다.




[출처] 지금까지 이런 영어는 없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비기스몰

AI 요약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영어가 왜 그렇게 인위적이고 자연스럽지 못했는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왜냐면 지금 Desk Top 컴터로 이 글을 쓰면서도 노트북 컴터에는 South Park을 틀어 놓고 있는데 내용을 다 이해 하면서 글을 쓰고 있거든요. 불과 4달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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