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가 다른 영어학원과 다른 이유

수료자 / 평가자
돌솥비빔밥
작성일
2012.09.13
#멘탈관리#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벼랑영어 P-Class(6~8월) 오전반 수강자입니다.

저도 앞 수강자들의 수강후기가 맨 처음 벼랑영어를 선택하는 데 많은 참고가 되었기 때문에
수강자로서 제가 느낀 점을 후기로 남겨봅니다.

영어를 더 흥미롭게 공부할 수 없을까 생각하다가 검색을 통해
벼랑영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홍대까지는 1시간 정도 걸렸지만 벼랑영어 카페와 수강설명회를 접하고
수강을 결정하게 되었죠.

결론은 후회하지 않을 만큼 벼랑영어는 좋은 선택이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수업시간을 철저히 지키시고, 꼼꼼한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때로는 한숨 돌릴 틈도 없이 달리는(?) 수업에 지칠 때도 있지만
가끔 졸려서 헤드뱅잉을 할 때도 있지만
그래서 수업이 끝났을 때 나만 멍하니 있다간다는 자괴감이 들기도 하지만
그럴 땐 풍부한 양의 숙제가 수업내용을 놓치지 않게 도와줍니다.
중요한 내용을 어쩌다 놓치면 선생님의 빨간펜 피드백이 놓친 점을 짚고 넘어가주고요.

토익 등등의 영어시험점수를 위해 수업을 들었을 때 생기는,
뭔가 모를 허전함과 수박 겉핥기 느낌이 아닌
'영어를 제대로 접근하고 있다'는 뿌듯함이 듭니다.
단순히 영어 고득점을 위한 스킬이 아닌 실용적인 영어를 배우는 것이죠.

대표적인 예로 스피킹 감을 높여준 녹음 숙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주 목요일까지 녹음을 해야하는데,
방에 혼자 앉아 연기를 하려니 막상 쉽지가 않아서 첫 주는 스피킹 숙제를 안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죠.
한 주 한 주 달라져 있는 스피킹 감이 놀라울 정도니까요.
처음에는 녹음하고 다시 들으면 손발이 오글거렸지만
숙제를 할수록 제 자신이 Cartman이 되어, Stan이 되어 말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Cartman이 대사를 시원스럽게 뽑아줄 때면 같은 문장을 따라하면서도 희열을 느끼기도 했고요.
목요일에 스피킹 숙제와 문장 그리기 숙제를 하고 나면 하루가 훅 가기도 했지만
투자한 시간만큼 얻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벼랑영어는 저에게 영어에 대해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고
영어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데 좋은 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영어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함께 수강한 P-Class 여러분 건강하시고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세심하고 알찬 자료를 준비해서 강의해주신 선생님도 행복하세요~

벼랑영어! Thank you^^

[출처] 벼랑영어가 다른 영어학원과 다른 이유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돌솥비빔밥

AI 요약

"영어를 제대로 접근하고 있다'는 뿌듯함이 듭니다./숙제를 할수록 제 자신이 Cartman이 되어, Stan이 되어 말하고 있었습니다./투자한 시간만큼 얻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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