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의 노예….

수료자 / 평가자
caligo
작성일
2009.08.31
#시간관리



제 개인적으로는 이 수업을 통해 하루 중 5시간 이상을 자기자신만을 위한 개발의 시간으로 투자할 수 있었으며 이를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저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10분이라도 더 일찍 일어나자 수없이 다짐하고 노력했지만 모두 허사였는데 이유는 내자신의 나태함도 있었겠지만 뚜렸하게 보이는 성과와 그리고 그 성장을 즐길 가치를 찾지 못해서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마술 같이 두 시간 일찍 일어나고 있으며 일어나는 게 즐겁기까지 합니다. 왜냐면 이제는 영어를 가지고 놀 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잠들면서 사팍에피 틀어놓고 일어나서 대본 연습하고 전철에서는 선생님이 추천 해주신 내 수준의 원서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습니다. 하루가 24시간인 것이 아쉬울 정도로 영어를 선생님 말씀대로 숨쉴 때 필요한 공기처럼 들이 마시고 있다는 게 나를 매 순간 설레게 합니다.

 

예전엔 한국에서만 영어를 했다며 유창한 영어를 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뛰어나거나 언어적 센스가 탁월한 나하고는 다른 인간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우습기도 하고 감회가 정말 새롭습니다. 왜냐면 내 자신에게 그들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 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 강조 하신 것처럼 언어는 습관입니다. 그 최고의 습관을 Cliff English에서 배웠고 이제는 영어를 무척이나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민께서 설명회에서 말씀 하신 것처럼 좋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란 여간 해서 쉽지가 않습니다. 사람은 그것이 옳든 잘못되었든 다시 편한 옛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습성이 있거든요. 즉, 수강기간 엄청 열심히 하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3달 을 못 견딜 거면 아예 시작을 안 하시는 게 정신 물질 건강에 좋답니다.

물론 학원비가 아깝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은 없었답니다.  

[출처] 습관의 노예….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caligo

AI 요약

"제 개인적으로는 이 수업을 통해 하루 중 5시간 이상을 자기자신만을 위한 개발의 시간으로 투자할 수 있었으며 이를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저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마술 같이 두 시간 일찍 일어나고 있으며 일어나는 게 즐겁기까지 합니다. 선생님께서 강조 하신 것처럼 언어는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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