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수강후기 올립니다.
수료자 / 평가자
수퍼초특급
작성일
2012.12.13
#과제수행
안녕하세요.ㅎㅎ
이번에 3개월간 벼랑영어를 수강한 김한솔입니다.ㅎㅎ
우선 이 과정을 모두 마쳤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동시에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갔다는 느낌에 더 열심히 하지 못한점 아쉽기도 하네요.ㅎ
학원 수강할 때에 가장 먼저 놀랐던 점은 첨에 설명회 하실때부터
겁을 많이 주셨다는 것입니다.ㅎ
힘든 시간일테니 못하겠음 하지마라. 설명회도 신청자만 들을수 있다.
ㅋㅋ 이렇게 말씀하신 건 아니지만 이런 느낌이라서
다른 모집설명회랑 다르다고 느꼈습니다.ㅎ
이것이 벼랑영어의 자신감 처럼 느껴졌고 그리고 오히려 승부욕이 생겨서 더 열정있게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ㅎㅎ
고등학교 수능 본 이후에 토익, 토플, 오픽 등을 공부했지만
한번도 문법을 체계적으로 본 적이 없던 저에게
문장 그리기를 통해 모든 것을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었던 것 제게 큰도움 되었습니다.
영어를 정말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배운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시키는 것만 하기만 해도 실력이 는다는 것을 느낀것은
중간정도 지난 이후였습니다.
초반에 열심히 하다가 중반즈음에 취업준비때문에 바빠지기도 했고
조금 게을러 지기도하여서 숙제를 안해간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숙제 안해간 그 부분은 나중에 하나도 모르겠는 것이었습니다.
복습도 하고 수업시간에 잘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 뒤로 그 중요성을 알고 열심히 하려고했는데
그럼에도 많이 못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요즘 다시 처음부터 보려고 하고 있네요.
다시 보니 또 새로운 점이 있고. ㅋㅋ 그걸 알 수 있는 것도 제가 많이 늘었다는 것이겠죠.
정말 숙제가 중요합니다.
사우스팍은 너무 재밌어서 다닐때 매일 듣고 다녔어요. 어느정도 내용 다 알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들으면 새로운 내용도 또 들리기도하고.
어쨋든 너무 영어를 재밌게 느끼게 되고 사용하는 언어로 느끼게 되어 필요성도 더 알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ㅎ
무엇보다 선생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Jay선생님과 Wallace 선생님, 그리고 사무실 선생님까지
세분의 열정과 세세함은 인생의 멘토로서 많이 배울수 있었던것 같네요.
대접해 주시고 맞이해 주신다는 느낌이 들었고고, 숙제들도 하나하나 코멘트달아주시고 격려해주심으로
학원이 더 내가 속한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했고 여러가지로 많이 배웠습니다.
진짜로 가끔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그리고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다들 참고가 되시면 좋을것 같아서.ㅋㅋ
마지막날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magic tree house 1권이랑 2권 pdf 파일인데
혹시 이거 문제가되면 지워주세요.ㅎㅎ
아무튼 벼랑영어와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AI 요약
"고등학교 수능 본 이후에 토익, 토플, 오픽 등을 공부했지만 한번도 문법을 체계적으로 본 적이 없던 저에게 문장 그리기를 통해 모든 것을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었던 것 제게 큰도움 되었습니다.초반에 열심히 하다가 중반즈음에 취업준비때문에 바빠지기도 했고 조금 게을러 지기도하여서 숙제를 안해간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선생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