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영어격파!
수료자 / 평가자
oraange
작성일
2013.01.04
#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H학기 C반에서 다녔던 오란쥐입니다.
오늘 종강하고 처음 벼랑영어에 다녀왔습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도 더 지났네요.
지금 공부하고 있는 기수도 여전히 빽빽히 들어차 있더군요.
제이선생님은 여전히 커피내리시고 인쇄기 돌리시고 ㅎㅎ
화장실에 난로를 켜두었더군요.
약간 더위가 있을 때 시작했던 것 같은데 어느 새 난로 키는 겨울이…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실은 분실한 답지랑 미드CD를 받으러 들렀습니다.)
저는 대학생인데 복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대학생들 또래의 보통의 그 정도 수준이었고요.
벼랑영어에 대해서 워낙 여러분들께서 각자 느낀 바를 써주셨기 때문에
저는 대학생 입장에서 아주 간단히 소감을 적어봅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본다면 대학생의 경우 초반에, 즉 1학년때 빨리 제대로 집중해서
공부하면 무척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 다니는 내내 스펙 쌓는다고 공부하는 것보다
벼랑영어 커리큘럼이 큰 것 한방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입학해서 이런 방식의 영어학습을 빨리 접하면 할수록
영어공부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줄거라고 확신합니다.
영어공부하는 방법만큼은 확실히 익히게 되었습니다.(이게 선생님이 말하는 습관?)
물론 공부한 시간과 양이 절대적으로 많다보니 실력향상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특히 Reading은 상당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사실 여건이 맞으면 고등학생때부터 다녀도 좋다고 생각하고,
적어도 고등학교 수능보고 나서 빨리 수강하면 할수록 이익일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커리큘럼 내용으로 본다면 다양한 분야를 동시에 다룬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가 모두 들어있고
이론문법이랑 실기영어가 같이 들어있고
책(텍스트)이랑 비디오와 사운드가 같이 활용되고
강의실 수업이랑 자기학습(과제 등), 피드백이 같이 들어 있어서
다양성과 상호 연결성으로 말할 것 같으면 최고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영어라는 것도 어느 한 영역만으로 ‘언어’가 되지는 못할 테니까
이렇게 동시에, 연결감을 가지고 같이 다뤄진다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았던 점 하나는 골라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선생님은 100% 다 소화하고 따라올 것을 말씀하시지만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나 또는 원래 가지고 있던 실력도 다르고,
또한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 혹은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등 모두 개인별로 상황이나
세부 목표도 다르기 때문에 자기가 어느 정도 선택해서(집중하고 싶은 영역에 더 집중)
소화해 나갈 수 있는 커리라는 것입니다.
저는 스피킹은 좀 등한시 했습니다. 거기까지 따라가기에는 좀 게을러서요…대신 영어책이나
신문 등을 잘 읽고 싶어서 다이어그램을 정말 재밌게 열심히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영어문장 이해력을 높이는 데는 탁월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이해력이라기 보다는 뭐랄까 문장을 돌파? 격파? 깨부시고 앞으로 쭉 나간다는 느낌?
선생님께서는 영어 친해지고 재밌어야 한다고 계속 말씀하셨지만
저는 영어문장을 깨부심으로서 재미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벼랑영어=영어격파!
3개월 동안 따라가지 못했던 부분은 선생님께서 계속 강조해 주신 학습방법으로 꾸준히 해 나가면
머지 않아 영어만큼은 ‘으쓱’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어렵게 붙은 습관이 사라지지 않도록 해 보렵니다.
여러분 모두 목표달성 하세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챙겨주신 자료도 고맙습니다.^^
[출처] 벼랑영어=영어격파!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oraange
AI 요약
"저는 대학생인데 복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영어공부하는 방법만큼은 확실히 익히게 되었습니다.(이게 선생님이 말하는 습관?)조금 더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어렵게 붙은 습관이 사라지지 않도록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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