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till not super good at speaking but I’m not scared of it anymore

수료자 / 평가자
findajob
작성일
2009.09.01
#멘탈관리



3달을 완전히 영어에만 올인 한 후 올리는 후기라 누구보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전 아직도 다른 학우님들처럼 귀가 뻥 뚫리지도 않았고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처음 설명회에서 품었던 4개월 후 유창한 영어를 가족들 그리고 회사 동료들 앞에서 뽐내는 내 모습을 지금도 보여 줄 수는 없지만 영어에 대한 저의 잘못된 환상을 바로 잡았고 그로 인해 더 이상 회화나 토익 학원을 전전긍긍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적 재정적 그리고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냈습니다.

이제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영어를 즐길 준비가 되었다면 제 심정이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학우님들이 말씀한 것처럼 누구나 이 수업을 들을 수는 있지만 누구나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야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열매는 무척 달콤하다는 것은 약속 할 수 있습니다.

[출처] I’m still not super good at speaking but I’m not scared of it anymore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findajob

AI 요약

"3달을 완전히 영어에만 올인 한 후 올리는 후기라 누구보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더 이상 회화나 토익 학원을 전전긍긍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적 재정적 그리고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냈습니다. 이제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영어를 즐길 준비가 되었다면 제 심정이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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