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에선 꿈을 영어로 꾸는 사람이 많아요..희한하죠?
수료자 / 평가자
cliffenglish
작성일
2013.02.22
#학습노하우
아래는 지금 벼랑영어에 재학중이신 분이 엊그제 수업중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이미지로 캡춰)
그런데 벼랑영어에서공부하면서 영어로 꿈을 꾼다는 분이 이 분만은 아닙니다.
재학중에도 그렇지만 수료하고 나서도 꿈에 영어로 말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게 무슨 징조냐고 물어오신곤 하죠.
무슨 징조겠습니까? 좋은 징조죠.
습관붙는 과정이거나 습관이 이미 붙은 징조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당구치기 시작해서 한참 재미 붙기 시작하면
자리에 누워도 천장이 당구대로 보이지 않습니까, 무의식적으로요.
마치 그것과 같이 꿈이 무의식속의 의식세계라고 본다면
그 만큼 영어에 가까이 다가와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좋은 징조입니다.
실제로 '살다가 영어로 꿈을 다 꿨다' 라고 벼랑영어에 메일이나 문자 보내오시는 분들은
확실하게 실력향상을 보여주는 분들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렇다고 영어로 꿈을 안 꿨다고 잘못된 것은 물론 아니죠^^
그런 꿈 아니라 1년 내내 꿈 한번 안 꾸거나
거의 꿈을 안꾸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벼랑영어에서 영어로 꿈을 꾼다는 분은 정말 심심찮게 많이 보는데
아마도 닥치는 문장은 무조건 스피킹하라는 것,
그리고 스피킹은 반드시 상황이나 장면을 연상하라는 훈련때문일 것입니다.
벼랑영어 커리큘럼은 끝까지 따라만 가면, 그리고 본인 스스로에게 정직할만큼 충분히 열성만 보인다면
효과는 충분히 입증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꿈을 꿔 보고 Adam Rambert도 만나봅시다. ㅎㅎ

AI 요약
"벼랑영어에서공부하면서 영어로 꿈을 꾼다는 분이 이 분만은 아닙니다. 습관붙는 과정이거나 습관이 이미 붙은 징조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닥치는 문장은 무조건 스피킹하라는 것, 그리고 스피킹은 반드시 상황이나 장면을 연상하라는 훈련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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