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 an unbelievable time in Cliff English~
수료자 / 평가자
skrskekd
작성일
2013.03.08
#과제수행#멘탈관리#학습노하우
먼저 저처럼 영어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벼랑영어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저는 영어를 잘 하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빙산의 일각이란 말이 있죠,,, 보이는 빙산이 다가 아니라는 걸 우리는 다 알잖아요,, 그밑에 어마어마한 빙산이 숨어있다는걸,,,영어가 그 빙산같았서 두려웠습니다..괜히 시작했다가 포기하는거 아닌가...제대로 영어를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데,,, 끝까지 할 수 있을까...늘 그런 생각으로 망설이다가,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을 검색하다 벼랑영어를 보게되었습니다... 바로 설명회도 신청했구요,, 하지만 그 순간에도 영어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은 못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설명회를 듣고 용기를 내게되었어요.. 선생님의 말의 힘에 이끌려 ^^ 마법처럼,,, 3개월과정을 마치고 보니 선생님은 정말프로였습니다... 말의 힘이 아닌 완성도 높은 커리큘럼, 열정,, 그 힘에 이끌렸던 같습니다...(보고, 듣고, 말하고, 쓰고 이 모든과정을 한꺼번에 이렇게 하는 학원이 있을까 싶네요,,,,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벼랑영어 머지않아 TV에 나올꺼 같아요~^^)
결과적으로 제가 본 효과는
첫째는, 영어를 잘하고 싶긴했지만 안들리는 영어를 보고 듣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국 버라이어티 보고싶고,,, 지하철(왕복4시간의 출근길)에서 이어폰 꽂고 무척이나 졸았었습니다... 이 과정을 꼭 들어야겠다는 목표하나로 그냥 들었던거 같아요,,,(솔직히 저는 미드, 미국영화 안보거든요,,,) 지금도 잘 들리는건 아니지만 배웠던 단어가 들릴때는 짜릿하기도하고,,그래서 영어에 저를 노출시키고 있어요,, 운전할때도 영어라디오을 켜놓고,,,집에서도 한국방송보다는 아리랑TV을 틀어놓고, 회사에서도 틈틈이 이어폰으로 듣고,,, 그렇게 작게나마 습관이 붙은거 같아요,,
두 번째는 문장그리를 통해서 문장보는 실력이 많이 는거 같아요,,예전에는 5형식이 넘어가면서 포기했는데 지금은 뜻을 모르는 긴 문장도 포기하지 않고 한번 그려보게 되고, 그 의미를 알수 있게 되더라구요,,
세 번째는 “일단해보자”하는 용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큰 효과인거 같아요,,,과제를 혼자하는게 하니라 제출하면 피드백을 해주시니까.. “과제도 일단해보자”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하게 되더라구요.. 이제더이상 영어 어떻게 하지,,, 할 수있을까 이런건 없어진거 같아요,,,
원하는 바를 이룰 때까지 제 스스로 할 일만 남은거 같아요,,,
하지만 수업도 끝나가고 앞으로 혼자 어떻게 하지 솔직히 불안했었는데 마지막 수업을 듣고 그것도 해결 됐어요,,,^^
그리고 이제 곧 수업을 듣게 되실분들께는 제가 뭐라 말씀드릴 입장은 아니지만 먼저 경험한 것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일단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그대로,,그대로,, 하세요,,,과정이 끝나고 후회가 남지 않게...(과제 후에 3번 외치라는거 잊지말고 꼭하세요,,, 저는 이 부분을 많이 놓쳐서 3월한달 혼자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
그리고 중간에 슬럼프가 옵니다..전 안올줄 알았어요..배우는데로 너무 재밌었거든요,, 그렇게 하다보니 스피킹에 욕심이 생기는데 생각되로 잘 안되니까 슬럼프가 오더라구요,,,사람이라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욕심내셔도 좋지만 3개월이 끝날때까지는 열심히 하되 편안한 마음으로 하시는게 제 경험상 좋은 거 같습니다..
수업들을 수 있게 배려해주신 jay실장님, 특강 들을 수 있게 해 준 학우들,, 특강해주신 선생님(이름이,,^^기억이,,,) 모두 감사드려요~ 그리고
* professor moon∼
I can never thank you enough for everything you`ve done for us
butters가 했던 대사에요, 이렇게 빨리 문장을 써먹을 순간이 오네요,,,^^
선생님이랑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그날까지,,,,,어디 가시면 안되요,,,^^
그동안 수업했던거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굉장한 양이었네요
AI 요약
"영어를 잘 하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빙산의 일각이란 말이 있죠,,, 보이는 빙산이 다가 아니라는 걸 우리는 다 알잖아요,, 그밑에 어마어마한 빙산이 숨어있다는걸,,,영어가 그 빙산같았서 두려웠습니다.. 영어에 저를 노출시키고 있어요,, 운전할때도 영어라디오을 켜놓고,,,집에서도 한국방송보다는 아리랑TV을 틀어놓고, 회사에서도 틈틈이 이어폰으로 듣고,,, 그렇게 작게나마 습관이 붙은거 같아요,, 말문을 틔우겠다고 하면 목표는 확실히 달성할 수 있습니다. 그 전엔 영어로 거의 말 한마디 안했었으니까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