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렬했던 3개월이 지났네요.

수료자 / 평가자
작성일
2013.03.11
#과제수행



벌써 벼랑영어과정이 끝났네요.
시작할 때 단단했던 다짐과는 틀리게
여러가지 변명거리로 꾸준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그래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앴다는 하나의 성과는 남겼습니다.
처음 오리엔테이션때 부터 강조하셨던 '습관'의 중요함도 더블어 깨닫게 되었구요.

비록 3개월 남짓의 기간 동안 원하던 만큼의 성과를 충분히 이루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소기의 성과가 있었기에 아쉬움 속에서도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제를 충실하고 꾸준히 하지 못했던 여파가 크기에,
앞으로 벼랑영어를 들으실 분들께는
과제는 꼭 하시라고 조언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벼랑영어를 통해 가진 자신감과 공부방법, 습관화 등을 꾸준히 실천해서
올해안에는 외국인들과 어려움 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하며 글을 마칩니다.

벼랑영어 가족들 화이팅입니다.

[출처] 짧지만 강렬했던 3개월이 지났네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AI 요약

"처음 오리엔테이션때 부터 강조하셨던 '습관'의 중요함도 더블어 깨닫게 되었구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