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반 호기심 반
수료자 / 평가자
candoi
작성일
2013.03.11
#과제수행
항상 영어가 필요한 부분 이었지만 항상 힘들다고 생각 했습니다.
직장 생활이 15년이 넘었지만 영어 공부를 해야지 하고 학원을 다니면 통상 1~2개월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학원을 다녀도 50% 이상은 빼먹는게 비일비재 했던게 사실이구요
1. OT 느낌
- OT를 받으면서 사실 기존에 생각했는던 기존의 영어 틀은 아니라는것 알았습니다.
- OT 강의를 듣고 정말 될까라는 호기심으로 시작 했습니다.
2. 수업
- 3개월만에 영어 실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해야할 과제 역시 상당히 많았습니다.
- 처음에는 따라 갔지만 직장 업무가 많아 숙제를 따라 가지 못한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 하지만 제가 많은 영어 학원을 다녀고 포기하기를 반복했지만 이번 벼락영어 수업은 제 스스로가 자랑 스러웠습니다.
- 직장 업무가 많았지만 3개월동안 딱 1회만 결석을 하고 나머지는 모두 수업을 들었으며 영어 향상 차원을 떠나 영어에 대한
관심이을 만들어 준게 저에게는 큰 도움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 비록 기적은 없었지만 정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게 저에게는 큰 힘이 된것 같습니다.
3. 벼랑영어
- 영어에 관심 있으신 분은 도전해 보세요.
- 기적은 없지만 상상 이상의 상상의 수업이 될거예요.
[출처] 의심 반 호기심 반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candoi
AI 요약
"비록 기적은 없었지만 정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게 저에게는 큰 힘이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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