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눈에 띄는 효과있음!
수료자 / 평가자
lotus
작성일
2013.03.12
#과제수행
아래 후기들을 읽어보니 세상에~ 그렇게 조용하던 강의실이었는데 이렇게 재밌는 동기분들이 많았다니..왠일~~ㅎ
저는 강의시간 내내 사우스팍도 너무 웃기고 선생님도 웃겨서 옆사람 쳐가면서 푸하하 웃고싶었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너무 조용해서 얼마나 불편했는지..아~~정말 즐거운 3개월이었습니다.
아래 후기들에서 ‘내 주변사람들은 몰랐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 벼랑영어를 알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지도’ 완전 공감합니다.
지금이라도 수강하게 된 것이 너무 기쁘고 나중에 사우스팍 대사 내뱉으며 킬킬대는 할머니로 늙을랍니다ㅋㅋ
돌이켜보면 과제는 수강 전에 하도 빡시다는 말을 들은지라 막상 학원을 다닐 때는 생각보다 많은 것 같지 않았습니다.
물론 복습을 별로 못하고 과제만 해내자는 목표로 좀 수월하게 했습니다.
스피킹 과제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처음 녹음하기 시작하면 엇! 이거 장난아닌데? 싶습니다.
5시간째 넘어가면서부터는 아구가 아픈 것이..여튼 주말 하루는 온종일 스피킹 과제에 투자해야 합니다.
저는 초반에 선생님이 여러차례 지적한 연기력을 귓등으로 듣고 안틀리고 빠르게 하는 것에만 신경썼다가 수업중반에 거의 사우스팍과 똑같이 녹음한 어느 학생의 과제를 듣고 충격받았습니다.
정말 연기를 하라는 말씀이셨구나 라는걸 그제서야 알았죠.(그친구는 어떤 수준까지 늘었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그래서 한 6~7번째 과제부터 연기에 신경을 쓰면서부터 많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스피킹 과제는 정말 만만치 않지만 반드시! 반드시! 모조리 하세요
다들 말을 못해서 다니는 것 아닙니까? 스피킹 과제는 벼랑영어의 꽃이라 생각합니다. 다 하고나면 반드시 효과가 나타납니다.
초반에 정말 발음까지 교정이 될까 의문스러웠는데 나중에는 놀랍게도 발음이 교정도 되고 속도도 나아집니다.
저는 요새 맨처음 녹음한 파일과 마지막 녹음파일을 mp3플레이어에 넣어 친한 사람들마다 들려주며 어때? 확실히 차이나지? 하고 확인하는데 재미들려 있습니다.(가끔 영어 심하게 못하는 사람들은 택도 없는데 깜짝 놀랍니다. 외국사람같다며 으크크크)
처음엔 제 녹음목소리가 민망하기 이를데 없더니 지금은 녹음된 파일이 더 듣고 싶어집니다.
제가 한 말이라 그런지 문장도 더 잘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하겠다고 작정한 이상 벼랑영어는 이보다 좋을 순 없습니다.
단기간에 쫌 확 영어가 느는 비법 어디 없냐면 하나같이 없다고 하는데 벼랑영어에 있었습니다.
3개월 후면 2배속은 되는 것 같던 사우스팍이 들려서 깜짝 놀랄테니까요.
끝까지 함께 공부했던 동기분들도 게시판에서 보니 새삼 반갑고,
아는 사람 하나 없이 마치게 되어 아쉽지만 모두들 영어로 인해 즐거운 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바쁜 직장생활 중에 하는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챙겨주시려는 우리 멋진 Wallace선생님,
따뜻한 가슴도 가진 분이어서 존경스럽고 많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맛있는 커피 Jay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죄송해서 많이 못 청했는데 마지막 커피가 그렇게 맛났었다니 좀 후회가 되는데요^^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친정같은 벼랑영어가 되길 바라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3개월만에 눈에 띄는 효과있음!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lotus
AI 요약
"그래서 한 6~7번째 과제부터 연기에 신경을 쓰면서부터 많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스피킹 과제는 정말 만만치 않지만 반드시! 반드시! 모조리 하세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