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영어와 함께한 취업 성공기 ^^
화목토 반을 수강했던 한떄 취업 준비생 이였던(^^) 이명환입니다.
요즘 하도 불경기라서 취업이 너무 힘들다는 것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겠져…
이런 때일수록 누가 더 많은 스펙을 갖고 있느냐가 취업의 열쇠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 작년에 대학을 졸업 한 뒤 토익을 850점을 받아 놓고 여기 저기 원서를 냈지만 취업의 문턱은 정말 높기만 하더군요. 특히 요즘에는 영어 면접을 보는 회사가 많아서 토익 850점은 영어 면접 앞에서 너무나 초라 해지더군여.
결국 네이버 까페를 둘러보다 visual 단어장에 반해 CLIFF ENGLISH 설명회에 갔고 망설임 없이 바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이 압구정이라 위치가 편한 것도 있었지만 사실 영어공부를 어느 정도 해보신 분이라면 이런 설명회를 듣고 등록을 안 하기란 힘들 겁니다.
지금까지 왜 영어가 들리지 않고 미국사람 앞에서 제대로 된 한마디 하려면 왜 그렇게 머릿속이 하얘지고 아무런 생각이 안 나는지 너무나 분석적으로 마치 제 속마음을 들여다보듯이 집어 주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커리큘럼은 저에게 확신이란 것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수업은 4개월이 조금 넘은 지금 저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우선 수업 2달쯤 지난 후 전 왜 토익 900점이 넘는 사람들이 회화가 안 되는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회화가 되는 사람들이 토익 900점 넘기가 얼마나 쉬운지도 알았습니다. 시험 유형에 익숙해지고 시간 조절만 잘하면 별거 아니거든요.
실제로 저번 달에 본 제 토익 점수가 900점이 넘었고 이번 후반기 포스코에 이력서를 내고 합격이 되었다면 제가 여기 일하는 직원처럼 보이고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보이겠져? 하지만 위 내용은 올해 칠순이 되신 이 함자 선자 아버님의 명예를 걸고 사실임을 말씀 드립니다.
당연히 수업을 열심히 들은 것은 기본이고 면접 전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영어 인터뷰를 강습 받았는데 영어 면접의 4가지 종류 중 자유 면접과 압박 면접을 철저하게 준비시켜 주신 게 적중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전에는 인터뷰 준비를 아무리 해도 돌발적인 질문을 이해 못하고 당황해 자신감이 뚝 떨어지고 입이 바싹 바싹 마르고 결국 횡설수설했던 모습을 생각하면 이번 인터뷰는 인터뷰어의 말이 무슨 5.1채널스테레오처럼 깨끗하고 선명하게 들려 완전 자신 있게 대답을 하고 내가 인터뷰를 주도하는 느낌이 들어 면접을 끝내고 나오는 순간 됐구나 하는 확신과 설사 안 되더라도 다른 회사 면접이 자신 있었기에 마음이 너무 편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회사 면접은 이제 볼 필요가 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LG랑 한국 전력공사 둘 다 보려고 합니다. 영어 면접에 재미가 붙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이제는 더욱 편한 마음으로 그냥 재미있게 영어로 떠들고 온다는 마음으로 볼 수 있어 더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영어 습득은 남은 인생 동안 평생 할 것입니다. 이젠 재미있게 습관처럼 하는 법을 벼랑영어에서 터득했거든요….
무엇보다 인터뷰 준비과정에서 자기 일처럼 신경을 써주시는 선생님에게서 비즈니스라기보다는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너무 감동 했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조만간 꼭 찾아뵙겠습니다.
[출처] 벼랑 영어와 함께한 취업 성공기 ^^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cuttysoo
AI 요약
"전 작년에 대학을 졸업 한 뒤 토익을 850점을 받아 놓고 여기 저기 원서를 냈지만 취업의 문턱은 정말 높기만 하더군요. 시험 유형에 익숙해지고 시간 조절만 잘하면 별거 아니거든요. 결과적으로 다른 회사 면접은 이제 볼 필요가 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LG랑 한국 전력공사 둘 다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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