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의 정들었던 벼랑영어
수료자 / 평가자
최은애
작성일
2013.03.18
#과제 수행 강조#학습 노하우 제공
안녕하세요~Wallace 선생님 ^^
선생님의 재미있는 강의를 들을땐 몰랐는데 끝나고보니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처음 orientation 들을 때만해도 의욕에 충만했지만.. 점점 의욕에 충만하지 못했습니다.
첫 스피킹 과제를 낼때만해도 엄청나게 부끄러웠지만 3개월 후의 내 자신을 상상하며 열심히 했습니다.
(나름 한다고 했지만 연기력은....;;;;)
그후, 2번째 스피킹 숙제를 안내고, 다시 반성하며 3번째부터는 내기시작했지만 끝까지 완성을 못했습니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것은 생각하지못한것과 같으니 후회만 듭니다.
그래도 학원다니는 동안 diagram 은 열심히 한것 같습니다. (몇번 숙제를 늦게냈죠?? 하하;;)
또한 학원 수업중에 영어권의 문화에 대해서도 듣고, 선생님의 경험담도 들으며 .. 하루 3시간 수업을 3개월 하다보니
제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것들이 너무 무지하게만 느껴졌습니다.
미국이 아닌 다른곳에 여행이라도 갔다오고 싶지만 사실 비용도 너무 많이들고, 제가 결혼한지 얼마안된 가정주부이다보니;; 여건이 여의치가 않네요~
이래서 다들 결혼하기전에 여행을 많이 다니라고 하나봐요 훗훗..
하여 우선 접어놓고!! 아직 많이 부족한 영어공부를 하면서 기회가 생기기를 기대해봐야 겠어요.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단어의 강약 및 연음을 알려주셨는데.. 습관이 되버린 단어들이 잘 고쳐지지가 않더라구요.
정말 반복학습을 열심히 해야겠어요.(말하기가 안되니 듣기도 안되어 버리는 ㅜㅜ)
그리고 diagram도 다시한번 복습하고, 사우스팍 동영상도 다시보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봄맞이 공부를 해야겠어요.
3개월의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할려구요 ^^
학원 다닐때도 그랬지만 요즘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벼랑영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정말 공부 열심히 할 생각이 있으면 시도해보라구요.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
(제 경험상으로 봐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더라구요 ^^;;)
쓰다보니 수강후기가..아닌 선생님께 편지를 쓴것 같네요 ^^;;;;;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나중엔 영어로된 편지 써서 보낼께요~
(전 영작이 너무 어려워요 ㅜㅜ)
p.s : 영어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3개월의 시간은 금방 지나가는거 아시죠?? 그 시간에 열심히 하셔야 나중에 저처럼 후회안하게 될꺼에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
AI 요약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주부 수강생으로, 3개월간의 수강 기간 동안 자신의 노력 부족과 과제 미이행에 대해 큰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작과 발음 교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향후 해외여행을 꿈꾸며 공부를 지속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