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지갑의 가족사진을 빼버리게 된 계기

수료자 / 평가자
김보빈
작성일
2013.03.20
#학습노하우#멘탈관리



안녕하세요!
작년 겨울 벼랑영어를 처음 알게 되고 제일 먼저 확인했던 것이 수강후기 였는데
이렇게 제가 남기게 되어 마음이 좋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저녁시간을 들었구요,
영어를 못해 놓친 그간의 숱한 기회들을 회상하며,
이제는 영어를 못해서 기회를 놓치는 경우는 없게 하겠다! 가 수강 각오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영어를 술술 잘하게 되었다가 아니고 (->본인 연습부족)
영어에 대한 단단한 껍질을 깨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영어를 술술 잘해야지 껍질하나 깬 것이 뭐가 대단하냐구요?
아니오,
껍질을 깼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 특히 영어듣기 매번 만점이었고
수능영어점수도 만점이었기 때문에 제가 영어를 잘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회에 나와서 회사에 영어를 쓰는 외부손님이 오시면 피하기 바쁘더라구요 ㅎㅎ

그런 저의 답답한 시간들에 대한 첫 껍질을 이번 3개월을 통해서 깨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3개월이 지나고, 이제야 시작이라는 말씀처럼
이제야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면 되겠다하는 겐또(?-_-)가 섭니다.  

영어는 정복의 대상이 아니고, 사람이 쓰는 언어이며
인앤아웃버거 ㅋㅋ 등 미국문화수업, 팝송수업,
그리고 뉴욕의 멕시칸 강도사건 등 선생님 경험하신 미국 생활 등
보고 듣고 배운 것이 알차고, 실용적이고, 기억에 남습니다.

수업 중에 꾸벅 존 적도 있고,
중간에 극심한 회사 문제로 연속 5번이나 금쪽같은 수업을 빠졌었고,
매주 일요일 마감인 리스닝 숙제 도저히 부끄럽고 기본이 없어서 한번도 못했습니다. (-_-;;;) 만,
이런 저도 이렇게 새로운 빛을 얻었는데,
기본도 조금 있으시고, 숙제도 100% 하신 분들은 얼마나 더 많은 것을 얻겠습니까!

수업 들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새로운 광명!을 얻으실 겁니다!

(아, 그리고 문법 기본이 너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게시판 자료에 있는 기본과 갖고 계시는 토익책 등 문법 기본은 한번하고 첫 수업 들으세요,
저는 이 점을 못해 수업을 못 따라가 혼자 대단히 힘들었습니다. ^^)

수업 중 접한 전설의 야구선수 짐 애보트 님의 말씀이 대단히 마음을 울려
수업 이후 핸드폰 지갑의 가족 사진을 빼버리고 요렇게 바꿔서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
잊지 않기 위해서.. 리마인드 하기 위해서..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 ^^



[출처] [수강후기]지갑의 가족사진을 빼버리게 된 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김보빈

AI 요약

"An office worker with high test scores but low speaking confidence found 'new light' and broke their shell through the course, gaining a new perspective on English as a language. Despite struggling with attendance and homework due to work, the experience provided the confidence and direction needed to stop missing professional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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