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out further ado, I will give you Mr. Wallace !!
수료자 / 평가자
빙고eureka
작성일
2009.09.02
#학습노하우
월수금 오전반 수강했던 이 시윤입니다. 사실 전 토익 점수도 얼만큼 나오고 어학연수도 2년이나 다녀왔기에 내심 우쭐한 마음으로 ‘어떻게 가르치나 보자’ 라는 마음으로 설명회를 갔습니다.
설명회에서 샘이 틀어준 South Park란 만화는 미국에서 봤던 에피여서 그냥 그랬지만 SCARFIES란 뉴질랜드 영화의 일부를 보고 너무도 충격을 받았고 미국에서 2년이 돈 낭비였다는 걸 절실 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 그 동안 ‘내가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이 제 착각임을 인정하고 영어를 처음 배운다는 생각으로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정말 제 자신이 생각해도 무식 할 만큼 3개월 좀 넘은 시간을 영어에 영어에만 올인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고도 안 들리면 강력하게 항의 할 만반의 준비도 하고 말이죠. (처음 약속과 틀리지 않느냐? 요즘 경제도 어려운데 이런 사기를…등등 ㅋㅋ)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마음이 있었기에 이를 악물고 버티고 최선을 다 할 수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과정이 다 끝난 지금은 첨 설명회에서 봤던 SOUTH PARK은 기본이고 그날 같이 봤던 SCARFIES란 뉴질랜드 영화도 지금은 자막 없이 80%이상 이해가 됩니다. 뉴질랜드 영어 요거 절대 만만치 않습니다.
미국 Arizona 에서 6년 유학한 제 친구도 이 영화제가 얼마 전에 보여주자 제대로 이해가 안 된다고 문법이랑 발음이랑 미국영어랑 너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속으로 웃었습니다. (Dude ! YOU’RE GIVING ME A LAME EXCUSE !) 지가 그래 봤자 영어지. 서로 다른 언어를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월래스 샘 말대로 영국 사람이랑 미국 사람이랑 만나면 대화가 안 될까요? 또 아일랜드 사람과 뉴질랜드 사람은 대화가 안 통할까요? 영어는 영어입니다. 누군가는 미국영어를 익혀서 영국영어를 잘못 알아듣고 그래서 영국 사람이나 호주, 뉴질랜드 사람과는 대화가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웃어 주세요!! 상대방이 너무 민망해 할 수도 있으니 너무 크게는 말구요. ㅋㅋ 샘 말을 여기서 그대로 인용합니다. 꾸벅 ^*^
수업 들으며 앞으로 영어를 어떻게 습득해야 할 지 확실히 알았고 전 이 방법으로 아이 달러 낭비하며 유학 안 보내고 영어를 습득 하게 할 겁니다.
참 아동 영어에도 일가견이 있으시다고 들었습니다. 친구한테 들으니 청담동 이름만 대면 아는 영어 유치원 부원장이셨다는데 나중에 우리아이 상담 좀 부탁드릴게요!…… 한턱 크게 쏘겠습니다. (술을 못하시니 맛있는 고기로 ㅎㅎㅎ)
정말 많이 배우고 즐겁게 놀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Without further ado, I will give you Mr. Wallace !!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빙고eureka
AI 요약
"사실 전 토익 점수도 얼만큼 나오고 어학연수도 2년이나 다녀왔기에 내심 우쭐한 마음으로 ‘어떻게 가르치나 보자’ 라는 마음으로 설명회를 갔습니다. 정말 제 자신이 생각해도 무식 할 만큼 3개월 좀 넘은 시간을 영어에 영어에만 올인 했습니다. 전 이 방법으로 아이 달러 낭비하며 유학 안 보내고 영어를 습득 하게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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