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ace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p2165
작성일
2013.06.14
#미분류



어제로 종강이 되고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저에게는 참 짧은 3개월이었던것 같아요 그시간이 길게 느껴질만큼 치열하지 않았나란 생각도 드네요
그러나 한편으론 수업이 참 재밌어서 3개월이 짧다고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수강신청을 하기 전에 읽었던 후기 중에 내인생의 마지막 영어선생님이란 글귀를 본적이 있는데 저역시 같은 기분입니다
제 눈을 또렷하게 열어주신 느낌이 들어요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주셨으니 이제 항해할 일만 남았네요
수업중에 보여주셨던 열정과 ppt에 녹아있는 노력 잊지못할겁니다
감동과 웃음이 있는 수업 또 듣고 싶으나 선생님 마음에 혼란을 드리지않기위해 수강효과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후에 제대로 된 후기한번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Wallace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p2165

AI 요약

"어제로 종강이 되고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저에게는 참 짧은 3개월이었던것 같아요 그시간이 길게 느껴질만큼 치열하지 않았나란 생각도 드네요. 수강신청을 하기 전에 읽었던 후기 중에 내인생의 마지막 영어선생님이란 글귀를 본적이 있는데 저역시 같은 기분입니다. 제 눈을 또렷하게 열어주신 느낌이 들어요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주셨으니 이제 항해할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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