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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감은 다소 오래전에 작성된 것으로,
세부적인 규칙(과제 제출 방식, 과제의 수 등)이 현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영어의 습관화, 3개월 후면 가능합니다.

수료자 / 평가자
이다혜
작성일
2013.06.18



안녕하세요? 저는 J쿼터 A반 수강생 이다혜입니다.
우선 3개월동안 쾌적한 환경에서 영어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신 Wallace, Jay, Sam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토익영어와 수능영어에만 충실히 해온 결과 24년간 살아오면서 입으로 내뱉은 영어의 양이 벼랑영어 3개월 수강과정을 수료한 양보다 적었습니다.
- 사우스팍 에피소드 단어 복습
- Lesson1~27 + Homework1~27에 있는 문장들 듣고 따라하기
- 사우스팍 스크립트 스피킹과제 10개(저는 중간과정에 슬럼프가 와서 총 7개 스피킹 제출함)
를 통해 많은 영어 문장들을 입 밖으로 소리내어 보았습니다.
시간과 노력은 정말 나를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뒷심이 부족하여 영어 긴 문장을 읽어나가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어의 문장이 있으면 앞은 그럭저럭 읽어나가는데 뒤로가면 어디서 끊어 읽고 강세는 어떻게 주는지 참 난해했습니다.
하지만 3개월간의 트레이닝을 통해 영어 문장을 읽는 것이 이제 더이상 두렵고 힘들지 않습니다.
특히 스피킹 과제 제출시 돌아오는 피드백은 연음처리와 발음교정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피드백은 정말 섬세하고 매 피드백마다 정성이 느껴집니다.)
아직 말을 유창하게 잘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영어의 호흡을 느낀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하는 영어 도해는 정말정말 문장을 파악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긴 문장이 있으면 일단 겁부터 나고 한숨부터 나오던 제가 이제 긴문장을 읽어가면서 그 의미를 파악합니다.
소히 말하는 직독직해, 이건 영어 도해를 통해 가능합니다. 영어 뼈대가 눈에 보이게 되는 순간 의미는 자연스럽게 파악됩니다.
어찌보면 제가 영어 읽기가 편해진 이유도 이 영어도해를 통해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고 그 의미를 파악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3개월만에 영어가 네이티브처럼 술술 나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 벼랑영어는 제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앞으로 어떻게 영어공부를 해야할지 길잡이 역할을 똑똑히 해주었습니다.
처음 수강설명회 때 약속 드린 영어의 습관화를 제게 심어주었습니다.
이제 그 습관을 평생 이어가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수업시간 때 알려준 방법으로 3개월동안 뿌려 놓은 씨앗에 물을 잘 주어 열매를 맺으려고 합니다.
수업이 타이트하여 선생님들과 많이 친해지지 못한게 좀 아쉽긴 하지만 마지막에 선생님과 사진도 찍고
홍대에 오게되면 꼭 한번 들르라고 하신 선생님, 경지랑 꼭 갑니다^^
선생님 정말정말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You're the best teacher that I've ever had in my whole life.

[출처] 영어의 습관화, 3개월 후면 가능합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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