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쿼터 수업후기

수료자 / 평가자
슈리
작성일
2013.06.25
#미분류



나름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웬만한 방법들로 영어 공부를 해보고자 하는 시도는 많이 해봤던 듯 합니다.
그러나 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흔한 사례로 언제나 흐지부지되고 말았기에 결과는 항상 허무하기만 했습니다.

벼랑영어를 시작하면서 이번만은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고, 일부러 주위 사람들에게 3달간은 영어 공부만 할테니 건드리지 말라고 까지 얘기하면서 야심차게 시작했던 듯 합니다.
그러나 또 아쉽게도 만족할만하게 과정을 따라가지는 못했습니다.
최소한 수업은 빠지지 말아야겠다는 각오로 3개월 출석은 90% 정도 한 듯 하나, 7개나 되는 예복습/과제를 10%쯤 수행했으려나,,,
6월 말에는 영어과 습관화되어 있는 내 모습을 상상했건만 ㅠ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벼랑영어의 교육과정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이 있으시면서도 친절하시고, 진정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하고 계심이 느껴졌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면 그 이상의 것이 있을까 싶은데, 벼랑영어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그런 진정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저 같은 의지박약의 학생들만 있는건 아니니 기운 빠지지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출처]
J쿼터 수업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슈리

AI 요약

"나름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웬만한 방법들로 영어 공부를 해보고자 하는 시도는 많이 해봤던 듯 합니다.최소한 수업은 빠지지 말아야겠다는 각오로 3개월 출석은 90% 정도 한 듯 하나, 7개나 되는 예복습/과제를 10%쯤 수행했으려나,,,그럼에도 불구하고 벼랑영어의 교육과정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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