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 벅착 벼랑영어...
수료자 / 평가자
인생후
작성일
2013.09.15
#미분류
제 소개부터 하면, 나이는 47살이고, 기술 영문 번역을 하는 프리랜서이며, 아들 1명(중3)을 둔 아빠입니다.
제가 벼랑영어를 선택한 이유는 50살이 되기 전에 제 일인 영문 번역일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어서 이고, 또 내년 여름 방학 때 아들과 유럽 여행을 갈 계획인데, speaking을 정말 잘하고 싶어서입니다.
벼랑영어를 3개월을 즐기고 나서 느낌 점은 정말 영어가 재미있다는 점입니다. 영문 번역일을 하지만, 영어 학원을 등록하고 수료한 적이 한 번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게 자랑인가??). 그리고, 영어라는 언어는 저 에베레스트 산과 같이 제가 닿을 수 없는 높이 있어 정말 정복할 수 없는 언어라고 느끼며 살았습니다. 이런 제가 벼랑영어를 3개월 수료(2번 결석함 ㅠㅠ)한 점은 저 한테는 기적입니다. 이 점에서 이글을 쓰면서 제 자신한테 칭찬하고 있습니다 (Good job, dude!!).
수업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English Body Diagram입니다. 번역일을 하다보면 의문스러웠던 모든 부분들이 이 EB Diagram을 공부하면서, 전부 해결되었습니다. 지금은 번역 일을 한결 수월하게 고급스럽게 여유롭게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Wallace 쌤, Sam 쌤, 및 Jay 쌤.
그러나, 아쉬운 점은, Speaking 과제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입니다. 매번 Speaking 과제를 5-6시간 정도 하면서도 과제를 한 번도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비굴한 이유이지만, 이렇게 EB Diagram과 speaking 과제를 모두 즐기려고 하니, 제 일이 점점 delay 돼서 힘들었습니다(ㅠㅠ). 하나만 즐길려고 EB Diagram을 선택했습니다. 이제부터 3개월 동안 스스로 영어를 즐기고 나서, 혼자 즐기기가 제대로 안되면, 다음에 재수강을 할려고 합니다. 다음 제수강시에는 EB Diagram과 Speaking 과제 모두를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벼랑영어에서의 3개월을 돌이켜 보면, 정말 제 인생에서 재미있고 즐겁고 가슴이 벅찬 3개월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정말 싫어하지만 유럽으로 유학을 가고 싶어 하는 제 아들에게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벼랑영어에서 배운, 이제는 제 인생의 모토가 된 지문으로 제 수강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Following your heart is a key to living a fulfilling life.
[출처] 정말 가슴 벅착 벼랑영어...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인생후
AI 요약
"제가 벼랑영어를 선택한 이유는 50살이 되기 전에 제 일인 영문 번역일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어서 이고, 또 내년 여름 방학 때 아들과 유럽 여행을 갈 계획인데, speaking을 정말 잘하고 싶어서입니다. 벼랑영어를 3개월을 즐기고 나서 느낌 점은 정말 영어가 재미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Speaking 과제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