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A반-신재형
수료자 / 평가자
더블샷
작성일
2013.09.16
#학습노하우#멘탈관리
벼랑영어 P-quarter 수업이 끝났습니다.
편안하고 구석구석 감각적이었던 강의실이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지난 3개월을 뒤돌아보니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었네요.
그동안 수업했던 자료를 모아보니 어마어마합니다.
그만큼 제 영어실력도 발전되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벼랑영어를 통해 배운 것, 다른 학우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의 변화일 것입니다.
단순히 점수를 위한 기술적인 학습이 아닌 '스피킹, 리스닝, 리딩, 라이팅'의 복합적 작용을 통해서 언어 자체로 배워야한다는 것.
즐겨야한다는 것, <혀>가 영어를 기억하게 해야한다는 것!
제가 벼랑영어를 아무런 의심없이! 주저하지 않고! 선택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국인들이 헷갈릴만한 현재분사에 대한 이해, 분사구문의 이해, 늘 헷갈리는 의문사 만들기, 들어도 들어도 어려운 복합관계대명사, 가정법 만들기 등등 다른 학원을 아무리 다녀도 책을 여러번 읽어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정말 명쾌하게 이해가 되었던 부분은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입니다. 이 부분도 물론~ 큰 소리로 혀가 외울때까지 반복 스피킹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
초반과 중반엔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가장 중요하고 또 큰 고비가 될것이라고 했던 후반부에는 갑작스런 어머니 암선고로 인해 너무 정신이 없어서 사실, 강의에 집중하지 못했던게 사실입니다. 마지막 달 수강신청 자체를 포기해야하나 싶었을 정도였지만 어머니가 원하는 일이 아닐것이라고 생각하고 완강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함을 강조했던 스피킹과제들은 번번히 못했네요. 사실 난이도도 급상승했기때문에 더 어려웠나봅니다.
영어의 습관화! 그것만이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왕도인 것 같습니다.
벼랑영어에서 배우고 들었던 방법들을 통해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저는 그럼 Cartman, Stan, Kenny, Kyle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
선생님 모두들 감사드려요^^ 한학기동안 정말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출처] 수강후기 A반-신재형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더블샷
AI 요약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의 변화일 것입니다.다른 학원을 아무리 다녀도 책을 여러번 읽어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정말 명쾌하게 이해가 되었던 부분은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입니다.후반부에는 갑작스런 어머니 암선고로 인해 너무 정신이 없어서 사실, 강의에 집중하지 못했던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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