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영어"라는 것에 도전할 용기를 가지게 해 준 벼랑영어
수료자 / 평가자
현
작성일
2013.09.16
#EBD활용
저는 일어교육과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일어 전공자들은 우선 "영어" 자체를 싫어합니다.
"맥도날드"보다는 "마르꾸나르도"에 익숙해져있죠 ㅎ
토익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남의 세계의 일인양 여겼죠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작 필요한 것은 아직도 "영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영어공부, 사모은 토익책과 회화책들, 인터넷 강의들..
회화 강의를 듣고 미친듯이 말이 하고싶었던 적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늘지 않는 영어..
'포기할까?'하던 차에 인터넷 서핑을 하다 "벼랑영어" 사이트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호기심 반, 의심 반으로 찾아간 벼랑영어 설명회,
저는 공부할 때 컬러풀한 걸 좋아하는데 제스탈의 형형색색의 그림단어장, 좋아하는 장르인 "애니"를 가지고 수업, 처음 접하는 흥미로운 유투브 동영상, 문장도해법..
이건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했죠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놀자는 주변의 유혹도 뿌리치고 제가 신나서, 공부하고 싶어서 뭔가 하나라도 놓칠까봐
수업도 한 번도 안빠지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나고 나니 뭔가 허무한 마음도 들어요
뭔가 결과(측정치)가 없어서 그런지
다시 재수강 하고싶은 마음도 들고 ㅎㅎㅎ;;


하지만 방대한 자료들을 보니 제가 공부한게 맞네요 ㅎ
벼랑영어를 통해 제자신이 변한 점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어요 예전에는 미드를 봐도 자막은 반드시 필요하고
한문장마다단어찾고 문장을 다 외우려다가 작심일주일이되는 사태.. 지금은 두려움 없이 보려고해요
회사에서 외국인이 전화와도 한국말하는 것처럼 편하게 들리는 것 같아요
외국갔다가 왔을 때 한국말하는게 외국어로 들리는 것 같은 현상이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일어났구요 ㅎ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과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열심히 하려고 했던 그 맘을 잊지말고 사팍 친구들과 함께 영어를 제 친구로 만들려구요
쌤, 도움이 필요할 때 도와주신다고한거 맞죠? ㅎ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가르침 잊지 않을께요
그리고 Drive thru랑 Homosexual,Mug,마지막 강의 수업자료 부탁드려용 (뭔가 갖추어져야 안심이 되는 1人, ㅜㅡ)
대화는 한 적 없지만 같이 수강한 C반 여러분, 모두들 벼랑영어를 통해 한걸음 더 나아가시리라 믿어요 화이팅!
[출처] 다시 한 번 "영어"라는 것에 도전할 용기를 가지게 해 준 벼랑영어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현
AI 요약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작 필요한 것은 아직도 "영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벼랑영어를 통해 제자신이 변한 점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어요회사에서 외국인이 전화와도 한국말하는 것처럼 편하게 들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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