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와 함께한 마지막 방학.
수료자 / 평가자
Alex
작성일
2013.09.22
#과제수행#학습노하우
먼저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 4학년 2학기의 학생입니다.
벼랑영어를 시작하기전 원서로 쓰여있는 전공서적을 보는데 사전없이는 힘들지만 억지로 단어단어로 힘들게
공부하는 그런학생이였습니다.
생각안하고 있다가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는데,,, 고3때 이후로 쭉 ~ 공부를 안하고 토익문제만 끄적거리다가 ...
성적이 정말 너무 안나와서 고민끝에 벼랑영어에 수강하게되었습니다.
제가 경험한 벼랑영어의 수강후기를 적어보자면.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나름 적극성은 있어서 태도에 있어서는
출석이나 수업시간의 집중도는 자신할 수 있을정도로 최고였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학교수업때문에 빠진 3번의 결석을빼구...)
과제수행률도 후반부에 학교수업과 동시에 진행되면서 조금 아쉬운게 있어지만 ... 다 하긴했죠 ....
하지만 결국 중요한건 그런거 같습니다. 횟수에 상관없이 내가 만족할때까지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라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저는 학원근처에 도서관이 있어서 주로 도서관에서 했는데, 스피킹을 하면서 말하면서 공부할 수 없는 점에 있어서
차라리 집에서 했었어야했는데하는 아쉬움도 남더군요... 물론 너무 더워서 그런거지만...
아무튼 벼랑영어를 뒤에 수강하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지면
단언컨데 벼랑영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리드엔캘로그도 아니구 사우스파크도 아닙니다.
과제 수행시에 본인이 의심하지 않는 정도로, 이 정도면 됐다라고 싶을정도로 말하세요. 쉐도우 스피킹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벼랑영어의 마법일테니깐요. 끝으로 확실한건 노력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것입니다...
후회가 많이남내요 좀더 열심히 하지못한것에 ... =_ㅠ
P.S: 벼랑영어의 선생님들 모두는 정말 뛰어나신 분들입니다. 수업자료 자체도 엄청나게 공들인 자료구요 ...
마지막으로 단언컨데. 본인이 노력할 자신이 있다면 이학원 강추입니다. !
AI 요약
"저는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 4학년 2학기의 학생입니다.많이 기대하고 간만큼 좋기도 했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아요.과제 수행시에 본인이 의심하지 않는 정도로, 이 정도면 됐다라고 싶을정도로 말하세요. 쉐도우 스피킹을 하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