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후기 입니다
수료자 / 평가자
동쪽사내
작성일
2013.12.19
#학습노하우
사실 대학에 입학한 이래로 영어공부를 거의 한 적이 없습니다.
물론 토익점수 때문에 영어가 아닌 "토익"공부는 했던 적도 있고 점수도 낮은 편은 아니었지만
토익점수와 영어실력이 비례하지 않는 다는 것은 여기 다니신 모든 분들이 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부끄럽지만 영어에 대해 살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반쯤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취업이 가까워지고 고학년이 되가면서
영어강의다 영어면접이다 해서 필요성은 커져가고 마음만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하는지 방법조차 몰랐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아무학원이나 가서 멍하니 앉아있다가 영어 몇마디 하고 오는 시간낭비는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벼랑영어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벼랑영어는 다른 학원과는 달리 저에게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 가장 특별했습니다
다른 학원들이 고기를 잡아다 준다면 벼랑영어는 고기잡는 법을 알려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외국어는 학원공부만으로는 절대 정복할 수 없습니다.
결국은 학원수강 외적으로 많은 시간을 혼자서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해야 성과가 나는데 벼랑영어는
그러한 영어의 습관화의 관점에서 매우 효과적인 커리큘럼입니다.
물론 3개월만에 영어에 습관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매일 매일 상당한 양의 숙제와 함께 복습을 하면서 혼자서 스피킹 과제를 연습하고 남는 시간에는 사우스파크를
수없이 돌려봐야 합니다. 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타이트한 일정이었지만 절실함이 있었기에
3개월동안 태어나서 가장 열심히 진짜 영어 공부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수강을 마치고 나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혼자라는 불안감이 아닌
벼랑영어에서 배운 커리큘럼대로 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제가 바라는 영어수준에 오르리라는 확신입니다.
마치 미로속에서 목적지까지 가는 지도를 얻은 것처럼 든든하기 까지 합니다.
마지막 강의 때 알려주신 방법대로 수강하던 기간보다 더 열심히 혼자 공부해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영어 실력을 쌓겠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수강 후기 입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동쪽사내
AI 요약
"수강 전, 대학 입학 후 영어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고, 반쯤 포기한 상태였으나 취업이 가까워지면서 필요성을 느낌. '초급자' 수준. 3개월 후, 벼랑영어는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학습 체계 확립'을 이룸. '벼랑영어 올인' 학습 패턴을 보임. 20대 남성 대학생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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