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끝나 아쉽습니다!!!ㅠㅠ
수료자 / 평가자
대한민국짱
작성일
2013.12.19
#학습노하우
오늘도 왠지 회사 끝나고 얼렁~ 홍대로 달려가야 할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끝났구나~’라고 생각하니 맘이 허전합니다~ㅠㅜ;;; 쌤~벼랑영어에 조교 필요 없으신가용!? 회사 끝나고 달려갈수있는뎅~ㅋㅋㅋ
3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나름...회사 끝나고 정신없이 홍대로 달려갔던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분이 후기에 벼랑영어 때문에 홍대가는 꿈까지 꿨단 글을 읽고 '정말 그럴까?!!'
했는데...정말 제 마음이 그분과 똑같습니다!!!! 3개월이 아닌 5개월 수업 어떤가요!?! 쌤~^^;;;ㅋ
저는 항상 출퇴근길에 South Park을 들었고 듣고있는데…”I have listened to the South Park.”
(쌤! 그래서 완료형을 쓰나봐요…한국말 보다 영어 표현이 사용하기가 명확하내용^^’;ㅋ)
오늘은 첫날 배웠던 death부분을 들으며 출근하였습니다. ‘ 3개월 전에 배웠던 건데 얼마나 들릴까?’
라는 의심적인 맘으로 들었는데… 정말~ 말 그대로 표현하면 listening 너무 편하게 잘 들렸습니다.^^
뭐 배웠던 부분이라 그렇겠지 하겠지만, 첫날 배울 때 얼떨떨하게 정신 없이 배웠던 것 같아..거의 70~80%아닌 50%도 수업을 흡수하지 못 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South Park 접했을 땐 ‘뭐~ 이리 정신없는 만화로 수업을 하나 그리고 말도 넘 빨라 잘 들리지도 않은데~영어 공부가 될까?!’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은 Totally, I am a big fan of South Park 입니다.^^
3개월 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5번 정도 아니..좀더 많이~슬럼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2개월 끝날 무렵쯤에는 수업을 그만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 까지 들 정도로 슬럼프가 심했었는데, 처음 수업을 등록했을 때 ‘어떻게든 3개월 다 들어보자’라는 맘을 갖고 시작을 했기에… 슬럼프가 생길 땐
그냥 묵묵히 맘을 잡고 초심의 맘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정말~ 쉽진 않았습니다.
지금 3개월 수업을 다 수강하고 드는 생각은 정말 ‘탁월한 수업’ 이였구나!! 그리고 ‘영어공부의 지름길’을 알게 된 것 같아 그리고 나에게 습관으로 되어진 것 같아 마음 한 편으로 뿌듯하고 벼랑영어 샘들에게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정말 Wallace샘 말처럼 Everything has a price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샘이 첫 달 수업때 하신 말씀 중 분명히 이 수업을 3개월 다 듣고 ‘영어를술술~ 잘 할 수 있지 않다!’ 했던 말이 갑자기 생각이나내요!!!^^;;;ㅋㅋㅋ 정말 영어 잘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영어의 지름길같은 수업임은 분명합니다!!!
언어는 습관이니깐용!!^^
3개월 수업하면서
- Vocabulary를 익히 방법
- EB-D를 통해 Reading보는 눈을 키워주는 방법
(EB-D를 학창시절 학교에서 왜 안 알려줬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알았음 좀더 쉽게 영어
를 잘 할 수 있었을 텐데…)
- Listening, Speaking 을 하는 방법
등 이 모든 방법을 습관으로 만들어 준 수업이였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미국 문화의 다양한 Wallace선생님의 경험담과 정보 너무너무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오늘부터 벼랑 영어에서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며 다시 습관으로 좀더 다지기 위해 시작하려합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원서! 저도 100권 도전해보려합니다.!!!화이팅~^^ㅋ
샘들~^^ 3개월 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영어 공부하다 슬럼프가 생김 샘이 마지막 날 말씀하셨던 것처럼 멜 날리겠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위해 섬세하게 준비해주시고 어떤 문의에서 신속히 문자 답변 주신
Sam 쌤 그리고 커피 내려주셨던 쌤~ 성함을 모르겠네용^^;;; 넘 감사합니다.^^*
행복한 크리스 마스 되세용!!*^^*
Happy New Year~**
[출처] 수업이 끝나 아쉽습니다!!!ㅠㅠ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대한민국짱
AI 요약
"수강 전, South Park 수업이 정신없고 말이 빨라 영어 공부가 될까 의심했으나, '출력 마비' 상태였음. '초급자' 수준. 3개월 후, South Park의 빅팬이 되었고, 영어 공부의 '지름길'을 알게 되었으며, '학습 체계 확립'을 이룸. '벼랑영어 올인' 학습 패턴을 보임. 30대 여성 직장인으로 추정됨."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