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Daniel
작성일
2013.12.27
#EBD활용#학습노하우#멘탈관리
저와 비슷한 영어실력이나 영어학원들이 재미가 없는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기를 올립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영어실력과 용돈이 내것이 될 것 같았던 많은 사람들 중 한명.
역시나 무작정 떠나고 나서야 후회를 한후 바로 한국 컴백합니다.
(참고로 워킹홀리데이는 영어못하면 가는 것이 아닙니다.=개인의견)
결국 영어를 배우고자 결심합니다.
2013년 9월 당시 영어실력은....비동사가 무엇인지 몰랐음, 문장 전혀 만들지 못함. 문장구성 이해 못함.
3개월간 특히 영어 다이어그램을 통해 문장 구성 1형식부터 5형식을 처음 배웠습니다.
사실 저같은 실력의 사람이라면 조금...아니 좀 많이 힘들겁니다. 아직도 이해못하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렇지만 그림을 통해 배우니 이해하기가 많이 수월했습니다.
항상 숙제는 어려웠고, 대부분 틀렸지만 1개만 맞아도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소극적인 분이시라면 선생님들께 질문하는 것 조차 힘드실 수 있습니다...(분위기상?;;;)
아무튼 영어를 재밌게 해준 부분이라면 사우스팍을 통해 재밌게 웃으며 문장 외우기를 하고 싶어지고, 따라 말하고 싶게
만들어졌다는 점 자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궁금하실게 어느정도 영어가 늘지 궁금할수도 있을겁니다. 저 스스로도 궁금했습니다.
제가 어느 정도 영어가 늘었는지 판단하는 것은 저의 여자친구의 말로 인용하겠습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는 토익980, 아이엘츠7.9입니다..일반적 영어를 잘하는 친구가 하는말을 신뢰하시잖아요..오해마세요...)
저의 쓰레기같은 영어실력을 알게 된 후 같이 벼랑영어의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고, 이곳을 꼭 다니라고 추천해줬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영어는 배우고 싶고....여러 학원들을 다녀봤지만 흥미를 느끼진 못하고...가장 큰 문제는 이해를 못하는 점...
벼랑영어에서 해결될 거라 확신했답니다. 물론 저 스스로도 늘긴 늘었나? 싶었고....여자친구왈 "동사도 몰랐고, 1~5형식도 이해 못했고, 간단한 문장구성도 못했는데, 물론 완벽하게 이해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를 느끼고 문장을 스스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벼랑영어에서 해결해 준 것 아니냐?" 사실 그 전에 유명 영어학원만 3군데 정도 다녔거든요... 그랬는데도 이해를 못할 정도로 많이 멍청했습니다. 제 기준에서 영어를 많이 잘하는 여자친구 본인도 이곳을 다니고 싶어했고, 저에게는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고 했습니다.
물론 저와 같은 실력의 분이라면 학원에서도 무조건 다니란 말은 안할겁니다.. 따라가기 힘들기 때문이죠.....
저도 100%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저와 같은 상황이나 실력이라면 못먹어도 고!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진짜로.... 영.어...를 배워보고 싶은신 거잖아요??.....다 이해합니다....
마지막으로 월리스 선생님께 너무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매번 틀리고, 매번 쓰레기같은 스피킹에도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시고 중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잡아주시는 것에 감동받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월리스 선생님이 해주신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매일같이 해줄때마다 질투폭발이 될정도로 선생님과 들려주신 이야기를
끝도 없이 한 것 같습니다. 정말 즐거웠거든요.. 제가 조금만 외향적이었다면 선생님과 밥먹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도저히 용기가 안났네요. 전 학원친구가 없었지만 친구를 만들고 선생님과 담소을 나눠보세요~ 더 즐거운 학원생활이 될겁니다~~진심으로 한번더 다니고 싶습니다. 같은 레퍼토리의 이야기를 들을지언정 정말 한번더 다니고 싶습니다....
샘 선생님께서는 뒤에서 묵묵히 학생관리와 조금이라도 불편한 점을 개선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점이 감동스러웠습니다.
샘 선생님이 없는 벼랑영어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 입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겸손하시고...대단합니다...존경스럽습니다.
월리스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는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매일같이 영어와 만나겠습니다. 특히 카트맨과...
감사했습니다...
[출처] 진짜 수강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Daniel
AI 요약
"2013년 9월 당시 영어실력은....비동사가 무엇인지 몰랐음, 문장 전혀 만들지 못함. 동사도 몰랐고, 1~5형식도 이해 못했고, 간단한 문장구성도 못했는데, 물론 완벽하게 이해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를 느끼고 문장을 스스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벼랑영어에서 해결해 준 것 아니냐? 진심으로 한번더 다니고 싶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