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지나고.....
수료자 / 평가자
주누
작성일
2013.12.31
#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P쿼터 D반에서 수업을 들었던 박준후라는 학생입니다.!
수강한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나고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네요....
3개월전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정말 재미있게 영어를 배웠던 기억들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생생히 맴돔니다.
제가 지금 후기를 쓰는 이유는요! 성격이 내성적인면도 있지만.... 벼랑영어를 다닐때 초심을 다시 찾기 위해서 입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과제에 치이고 시험에 치여서 못했다는 핑계로 인해 영어를 다시 소홀히하게 되었거든요 ㅠㅠ
그렇다고 영어를 즐긴다는 마음은 다행이도 바뀌지 않았네요.
이제 제가 학원을 다니면서 얻은 것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 영어를 그냥 점수를 얻는 과목으로만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영어에 대한 저의 관점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제가 한국에 태어나서 우리나라말을 하는데 학원을 다니지 않았다는 것처럼 영어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곳 입니다. 이때부터 영어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었네요. 저한텐 이점이 제 영어인생에서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
또한 수업시간마다 월리스 샘의 미국문화를 간접적으로 듣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모르는 신기하고 새로운 사실을 알수 있어서 다음 수업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글솜씨가 없어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제가 느낀걸 그대로 고대로 써봤습니다.
학기중에 영어에 소홀했던 저를 다시 돌아보며 오늘부터 열심히 EBD를 복습하며 초심을 되찾겠습니다.!!!!!!!
[출처] 3개월이 지나고.....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주누
AI 요약
"3개월전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정말 재미있게 영어를 배웠던 기억들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생생히 맴돔니다. 저는 평소에 영어를 그냥 점수를 얻는 과목으로만 생각해왔습니다. 이때부터 영어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었네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