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습관을 만들어 준 고마운 벼랑영어.. ^^
수료자 / 평가자
toto
작성일
2014.01.02
#학습노하우
종강하고 정신없는 연말을 보내느라 늦은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등록하기 전에 후기도 꼼꼼히 읽어보고, 다짐도 하고 기대를 갖고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과정이 매우 타이트하다는 말에 회사 다니면서 할 수 있을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자고 마음을 먹으니 상황들도 할 수 있게 만들게 되더라구요.
수업 중에 (부정사 파트에서 였나;) 삶을 결정하는 태도에 대한 얘기가 아직도 마음에 남아
요즘은 영어뿐만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좀더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것은 이렇게 단지 '영어'를 배운다는 것 보다
여러 에피소드와 문화에대한 얘기들이 마음에 남고,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었어요.
아마도 이런 수업 방식때문에 수업이 더 재미있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
전 수업은 100%출석
문장 도해 과제 100%
스피킹 과제 50%를 했습니다.
3개월이 지나고, 갑자기 영어가 막 들린다던가 말이 술술나오는 마법같은 일은 없지만
(그리고 아직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하기도 어렵기도 했지만;)
한 가지 가장 큰 변화는 영어의 습관이 길러진 것입니다.
예전엔 막연히 영어 공부를 해야해하는 스트레스와 중압감만 마음의 짐처럼 갖고 있었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이렇게 계속 하면 되겠구나, 재미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3개월이 지나 영어습관이 길러졌다는 것, 영어를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겠죠.(어쩜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 말이죠)
쌤의 말씀처럼 다시는 학원에 갈 일은 없을 것 같구요.
마지막 수업에 알려주신 방법- 가장 기본이며, 확실한-으로
앞으로 3개월 또 3개월 계속 해가려 합니다.
전, 수업이 끝난 지금이 진짜 시작인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이렇게 습관화된 영어 학습이 얼마나 나를 성장시켜 줄까하는 기대도 하게됩니다.
늘 가지고 있던
영어에대한 부담감과 중압감 스트레스의 마음을
즐거운 습관으로 만들어 준 쌤에게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긍정적인 에너지 앞으로 벼랑영어를 경험할 분들에게도
많이 많이 전해주세요. ^^
새해의 시작을 좀더 긍정적인 에너지로 채울 수 있었던 건
벼랑영어의 도움이 컸습니다.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영어의 습관을 만들어 준 고마운 벼랑영어.. ^^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toto
AI 요약
"타이트한 과정에도 불구하고 마음먹고 하자고 마음을 먹으니 상황들이 할 수 있게 되었고, 영어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게 되었다고 하여 '공부 습관 형성', '지속성 부족'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할 방법을 찾았다고 보아 '학습 노하우'를 선택했습니다. 수업은 100% 출석, 문장 도해 과제 100%, 스피킹 과제 50%를 수행했으나, 스피킹 과제를 더 많이 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으며 '학습 시간 부족'으로 분류했습니다. '자기계발'을 목표로 삼았고,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직장인'을 선택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