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ffenglish! F******** You~
수료자 / 평가자
코난
작성일
2014.03.20
#미분류
와우....3개월이 정말 이렇게 빨리 지나갔네요.
나이가 45이다보니 시작하기 전부터 10년 이상 영어에서 멀어져 있었는데(사실 10년전 그 이상도 영어와는 별로..)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죠!
그래도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 하나로 덤벼들었죠~개인적으로 3개월 동안 목표는 딱 2가지!
영어 실력을 높인다는 것보다는
결석 안하기, 과제 제출 100%를 1차 목표로 삼았는데
다행히 결석 한번 안하고(5분 정도 늦는 지각은 여러번 했네요^.^) 과제는 스피킹 10회, EB-D 22회를
졸아가면서 했네요...엉성한 스피킹에 EB-D 답은 많이 틀리기도 하고...과제는 오히려 틀리니까 한번 더 보게 되더라구요~그렇다면 3개월전과 3개월을 마친 지금... 다른게 뭘까요?
나이가 45이다보니 시작하기 전부터 10년 이상 영어에서 멀어져 있었는데(사실 10년전 그 이상도 영어와는 별로..)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죠!
그래도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 하나로 덤벼들었죠~개인적으로 3개월 동안 목표는 딱 2가지!
영어 실력을 높인다는 것보다는
결석 안하기, 과제 제출 100%를 1차 목표로 삼았는데
다행히 결석 한번 안하고(5분 정도 늦는 지각은 여러번 했네요^.^) 과제는 스피킹 10회, EB-D 22회를
졸아가면서 했네요...엉성한 스피킹에 EB-D 답은 많이 틀리기도 하고...과제는 오히려 틀리니까 한번 더 보게 되더라구요~그렇다면 3개월전과 3개월을 마친 지금... 다른게 뭘까요?
1. Speaking : 가장 크게 자신감이 생겼네요..잘해서라기 보다는 5~6시간 꼼짝않고 모니터 앞에서
큰소리로 하다보니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과 그리고 처음 보다는 분명히 발음에 여유가 생겼다는 것...
다만 큰소리는 집에서 밖에 할 수 없다는 아쉬움...^.^2. Listening : Wallace님 말씀대로 스피킹을 해보니 한만큼 들리네요...
많이 달라진건 연음부분을 어떻게 처리할지 약간의 감이 생긴것...3. EB-D : 잘은 모르겠지만 문장이 조금은 쉬어졌구요...어렵게 생각해 왔던 문장들의 주어나 동사가 뭔지 대략 감이 생겼네요...4. 마지막으로 요게 가장 큰 수확인 듯 싶습니다.
큰소리로 하다보니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과 그리고 처음 보다는 분명히 발음에 여유가 생겼다는 것...
다만 큰소리는 집에서 밖에 할 수 없다는 아쉬움...^.^2. Listening : Wallace님 말씀대로 스피킹을 해보니 한만큼 들리네요...
많이 달라진건 연음부분을 어떻게 처리할지 약간의 감이 생긴것...3. EB-D : 잘은 모르겠지만 문장이 조금은 쉬어졌구요...어렵게 생각해 왔던 문장들의 주어나 동사가 뭔지 대략 감이 생겼네요...4. 마지막으로 요게 가장 큰 수확인 듯 싶습니다.
- 그건 재미가 조금씩 생기고 있다는 사실...
직장인들이 업무 끝나고 따로 공부하기가 쉽지 않잖아요...저는 차량 이동중이나 대중교통 이용때 완전 집중은 아니지만
싸우스팍 오디오를 많이 들으려고 했네요.
-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연스럽게 귀에 헤드폰을 끼는일이 많아졌네요..
- 그러면서 모르던 단어나 문장들이 조금식 들려올때 웬지 모를 쾌감, 그리고 즐거움...
사실 아직도 뒤죽박죽이긴 해요..."3개월동안 해서 남은게 뭐지?"라는 생각도 들긴 해요!
단어도 문장도 문법도.....여전히 혼란스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예전 학원다니다 보면 수료 기간이 끝나면 불안하고 남는게 없는 느낌이었다면
벼랑영어 수료가 끝나고 난 후에는 아직 뒤죽박죽이긴 한데 뭔가가 몸안에서 살아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랄까...
아프거나 부담이라기 보다는 조금만 더 해보자라는 에너지가 느껴져요~
이제는 벼랑영어 다닐때 보다
영어와 관련된 놀이(학습 또는 공부라는 문구가 저는 싫어서 놀이라 부르렵니다)를
해야할게 너무 많이 생겼다는 게 참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다장 뭐부터 할까...저는 벼랑영어가 지난 3개월동안 영어라는 동기를 통해 여어뿐만 아니라 일상의 변화 - 헛되이 보내는 시간이 참 많이
줄었어요!...남자들 평일이든 쉬는 날이든 늦게까지 EPL 보기, 술한잔~, 잠자기 등 등을 하잖아요 - 를 가져다 주었기 때문에
정말 정말 감사한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벼랑영어를 Fantastic You!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wallace 선생님, SAM님,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고 정열적으로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소주 한잔 못해서 많이 아쉽기도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근처에서 일하고 있으니 청강이라도 해보려구요^.^
다음 학기는 저희가 안했던 부분도 하신다고 해서요^.^ 함께 수강하신 분들의 얼굴과 이름은 모르지만 모두모두 잘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Thank You!!!
직장인들이 업무 끝나고 따로 공부하기가 쉽지 않잖아요...저는 차량 이동중이나 대중교통 이용때 완전 집중은 아니지만
싸우스팍 오디오를 많이 들으려고 했네요.
-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자연스럽게 귀에 헤드폰을 끼는일이 많아졌네요..
- 그러면서 모르던 단어나 문장들이 조금식 들려올때 웬지 모를 쾌감, 그리고 즐거움...
사실 아직도 뒤죽박죽이긴 해요..."3개월동안 해서 남은게 뭐지?"라는 생각도 들긴 해요!
단어도 문장도 문법도.....여전히 혼란스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예전 학원다니다 보면 수료 기간이 끝나면 불안하고 남는게 없는 느낌이었다면
벼랑영어 수료가 끝나고 난 후에는 아직 뒤죽박죽이긴 한데 뭔가가 몸안에서 살아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랄까...
아프거나 부담이라기 보다는 조금만 더 해보자라는 에너지가 느껴져요~
이제는 벼랑영어 다닐때 보다
영어와 관련된 놀이(학습 또는 공부라는 문구가 저는 싫어서 놀이라 부르렵니다)를
해야할게 너무 많이 생겼다는 게 참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다장 뭐부터 할까...저는 벼랑영어가 지난 3개월동안 영어라는 동기를 통해 여어뿐만 아니라 일상의 변화 - 헛되이 보내는 시간이 참 많이
줄었어요!...남자들 평일이든 쉬는 날이든 늦게까지 EPL 보기, 술한잔~, 잠자기 등 등을 하잖아요 - 를 가져다 주었기 때문에
정말 정말 감사한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벼랑영어를 Fantastic You!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wallace 선생님, SAM님,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고 정열적으로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소주 한잔 못해서 많이 아쉽기도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근처에서 일하고 있으니 청강이라도 해보려구요^.^
다음 학기는 저희가 안했던 부분도 하신다고 해서요^.^ 함께 수강하신 분들의 얼굴과 이름은 모르지만 모두모두 잘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Thank You!!!
AI 요약
"와우....3개월이 정말 이렇게 빨리 지나갔네요. 나이가 45이다 보니 시작하기 전부터 10년 이상 영어에서 멀어져 있었는데(사실 10년 전 그 이상도 영어와는 별로..)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죠! 그래도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 하나로 덤벼들었죠~ 개인적으로 3개월 동안 목표는 딱 2가지! 영어 실력을 높인다는 것보다는 결석 안하기, 과제 제출 100%를 1차 목표로 삼았는데 다행히 결석 한번 안하고(5분 정도 늦는 지각은 여러 번 했네요^.^) 과제는 스피킹 10회, EB-D 22회를 졸아가면서 했네요...엉성한 스피킹에 EB-D 답은 많이 틀리기도 하고...과제는 오히려 틀리니까 한번 더 보게 되더라구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