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아있는 영어교육!!! 샘들 감사합니다!!!
수료자 / 평가자
riskyman
작성일
2014.03.20
#EBD활용#학습노하우
오늘로 A반 종강이 되었네요
빠른 후기 올립니다!
저는 현재 4학년 학생으로 지방대국립대에 다니고 있는데 3월 학원 수업날에는 학교을 재끼고 학원을 갔습니다..ㅋㅋㅋ
학점이나 학교수업이 뭐 중요한가요 ㅋㅋㅋ
무튼 1term에 4개반에서 3월에 4개반으로 된것으로 보아 중도하차하신분들이 계신것 같은데,
시간이 허락한다면 3term 다시 완료하셨으면 좋겠어요!
벼랑영어학원을 다니기전에는 영어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는 않았어요. 그냥 토익점수좀 올려놓으면 되겠지?하는정도
학창시절 전자사전으로 모르는 단어 발음과 뜻 연습하고, 무슨말인지 잘 모르는 문법을 학교에서 배운정도밖에 학창시절
어학에 대한 기억이 없네요. 그리고 대학생이 되면서 작년 여름방학때 서울에 토익학원을 다니면서 시키는 걸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partcipated in 이런거 전치사나 하루에 3-4시간씩 외우고 영어단어와 한국말뜻을 1:1로 외우면서 하루에 거의 18시간정도
토익공부만 한적이 있었는데 도대체 이기 뭐하는 짓?이지 하는 생각에 당장 접고, 진짜 이거는 토익성적은 높게 받을지는 몰라도 영어는 늘지 않겠구나! 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그래 남들 다가는 어학연수나 가자!고
결심을 했었어요. 그런데 찾아보니 영어실력이 없는 유학생에게 외국이 가져다주는 현실이란 참으로 비참하구나!를 깨닿고
1년동안 영어 제대로 준비해서 가려고 전화영어니 회화책이니 인강이니 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방황하다가 벼랑영어를 만나게됫어요.
1) EB-D (English Body Diagram)
지금까지의 저의 영어공부와 가장 다른 방법은 EB-D구조 라고 말하고 싶네요. 벼랑영어를 만나기전에 공부하던 것중에
EBS에서 나오는 회화프로그램을 그날치를 외워서 서로 skype로 대화?해보는 걸 했었는데, 문장이 길어지게되면 도대체
이걸 의미단위로 외우고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소리를 외우는건지 알수 없을때가 많았어요. 이제는 문장이 길어져도 의미단
위로 읽거나 말하거나 쓰거나 듣는게 더 수월해졌습니다.
그리고 방황하던 시절에 기억이 나는 것중에 하나가 있는데 "영어를 잘하려면 우리말로 옮기지말고 영어를 해야된다"라는
게 있었는데 EB-D를 통해서 모든 영어문장을 전혀 한부분도 옮기지않고는 불가능하지만 영작이나 스피킹을 할때 우리말로
한번 갔다가 다시 영어로 오는 일은 거의 없어졌어요. 그리고 시험삼아 토익 part2를 들어봤는데 예전에는 쭉듣고, what이
니까 who라고 했으니까 하면서 들은 내용을 되뇌였었는데 지금은 우리말로 아얘 옮기지않아도 순수하게 의미가 파악이 되는걸보고 진짜 신기하다고 생각했어요. 토익학원다니는 친구한테 자랑했답니다..ㅋㅋㅋ 저는 한국사람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이 방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어느날 친구가 묻더라고요, 학원어때? 라고 ㅋㅋㅋ 그런데 친구도 편입영어를 2년이나 한지라 reading은 꽤 잘하고 문법도 잘하 는 친구였는데 요즘 스피킹공부중에 있는 친군데 제가 그랬죠. "Fortunately, the fire in the dormitory and my jump were witnessed by an attendant at the gas station near the dorm and he was the one who called the Fire Condeferation of Trade Unions." 이정도 되는 문장을 너혼자 공부한다면 얼마만에 말할 수 있을까? 2년? 5년?
학원가면 물론 너 하기 나름이지만 이정도는 말할 수 있게되 라고 얘기해줬죠. 그때 말했던 문장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긴 문장이
라고 생각해서 적어봤어요..ㅋㅋ 기억이 안나서. 학원을 다닌다고 저정도 되는 문장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것은 물론 아닙니다. 그렇지만 학원을 이수하고 보니 제가 했 던 EBS다이얼로그 암기나 회화책이나 토익학원등 다른곳에서 공부해서 저정도의 복잡한 문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데에는 참으로 긴 시간이 걸렸을꺼 라는걸 실감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저정도를 아무꺼리낌없이 구사하지는 못합니다 ^^;
아직도 what이 대명사말고 주어로 쓰이면 불편하고 그럽니다 ;;ㅋㅋ
Diagramming 이 분명이 한국의 reading과 listening 위주의 주입식영어로부터 영어습득의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것임에는 분명합니다!
2. Speaking
wall샘이 마지막까지 강조하시던 부분인데 그동안 스피킹 연습을 했어도 토익문장에서 대충 비슷하게만 해봤지, 한문장씩
꼼꼼하게 연습해본건 처음인것 같고, 얼마나 라디오등의 방송매체, 시험영어와 일상생활에서 억양이나 생동감이 얼마나 다른지
느낄수 있었고, speaking 과제를 하면서 연음이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이제는 신경안쓰고도 어느정도 연음을 잘 살려 서 발음할 수 있게 되었어요.
교회친구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는데 김치찌게를 먹으러가서 친구가 공무원준비를 하던중 제가 김치를 자르면서
"Actually, in korea it is too hard to get a civil servant. So, I don't wanna recommand my friend to be a civil servant"
라고 아주 자연스럽게 말을 하고 있더라고요...ㅋ 공무원이 안적적이나 근데 월급은 적다?라는등의 말을 하고
(잘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친구가 묻더군요 "Can I be a civil servant here?"
그러자 제가 "I have no idea. but if you be a english teacher, you can make more money than that."
이라고 한것 같아요ㅋㅋ (친구가 말한게 civil servant 가 아닐수도 있어요; 처음에 civil servant 하니까 못알아듣더군요?)
아직도 많이 더듬고 어버버할때가 많지만 자연스러울때가 있다는게 진짜 감동이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번은 외국인선교사? 친구들이 많이 있는 자리였는데 한 친구가 nice shose! 라고 칭찬을 하더라고요
(진짜 외국인은 wall샘이 말했던것처럼 ice breaking하기 위해서 먼저 칭찬을 합니다. 신발 칭찬만 2번 받았어요ㅋ)
그래서 Thanks 이랬더니 영어할줄 아냐면서ㅋㅋㅋ 말걸더라고요 ㅋㅋㅋ (th발음은 수업중에도 배웠지만 원래 유트브를 통해서
연습좀 부지런히 했었어요ㅋㅋ)
옆에 친구가 호주갈거라고 먼저 말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신발칭찬한 친구가 언제호주가냐고 물어봐서 대답했죠
"I'm going to go to Austria next year. Actually many engineers don't have a chance to get a good job in korea.But I heard in Austia It major is good job. So, I wanna get a job there."
라고 또 자연스럽게 해줬죠 ㅋㅋㅋ (정확히 저렇게 안했을 수 있어요 ㅋㅋ 기억나는데로 적어본거라)
여기서 자연스럽게 말했을때는 한국말을 전혀 떠올리지 않았어요. 그냥 순수하게 하고싶은 말을 영어로 바로바로 말했다는 점이 절 굉장히 기쁘게 합니다. EB-D과 스피킹과제 덕분에 이룰 수 있었어요! (물론 아직도 어버버많이 합니다 ^^; 그랠때도 있다!)
3. South park!
정말 최고의 학습물입니다. 실제로 정말 재밋습니다. 한국에도 방영됬다가 조기에 내렸다는데 한글자막을 올려놓고는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오역이나 배경지식이 없다면 재미없을만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왜 wall샘이 수업중에 south park을 가르쳐주시면서 왜그렇게 웃으시는지 좀 공감이 갑니다. 배웠던 에피소드를 봐도 빵빵터지곤합니다ㅋㅋ
south park 뿐만아니라 영상물로 공부하는게 진짜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교회의 외국인 친구와 카드놀이(Catan)하다가 그 친구가 가진 카드의 반을 버려야 했는데(카드가 많은게 좋은것!)
uhhhhhhhhhh 하고 오열하는데 pain on your ass? 라고 했더니 다른친구가 그거 swear 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또 한번은 교회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가는데 I'm starving to death. 라고 하니까 좋은 표현이라고 칭찬을 해주더라고요.
그때 당시 저 표현의 스펠링도 모르고 있었는데.. (지금도 맞나 모르겠네요..?)
에피소드에서 보고 수업시간에 스피킹을 하니 경험처럼 되어서 스펠링을 몰라도 말을 할 수 있더라고요.
wall샘이 가끔하시는 소리를 익히는 거라는게 이런게 아닐까요?
저 때가 아마 한달쯤 됬을때인데south park을 보면서 경험이라는걸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세삼 실감하게 됬어요.
교회친구랑 버스기다릴때 the bus will be here any minute. 막이럽니다(어디나오는지 아는분은 아실꺼에요 ^^) - 이때는 한달도 안됬을때
책으로만 공부하고 문자로만 공부하던 시절이 너무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더라고요...(영상물로 공부한 것은 처음이라..)
아직도 더 빨리 벼랑영어를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4. 영작
학원에 오기전에도 학원이나? 학교에서 영작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전 "나" 니까 "I" 가니까 "go" 하거나 나는 만났다 그녀를 이렇게 한국말로 해놓고 I met her.
이렇게 했었는데 조금 부끄럽지만..ㅋㅋㅋㅋㅋ 요즘 교회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 비판?을 하고 싶어서 ㅋㅋㅋㅋ
글을 써서 보여주는데 제가 쓴 글입니다.
The university education problem in Korea.
"Learning is not for others" this message has been popular in Korea since the Industiral Revolution. Many people didn't get a high quality education at that time as Korea was too poor for everyone to be educated.
For compensation about this educational problem, almost all parents force their children to go to university. The students have to apply for university whether they want to go or not. Furthermore, it is not even important what kind of major the student choose. Soceity also considers people who didn't go to college as having some kind of problem even though they didn't. Most parents and high school students think just going there is the only goal in their life. So, they simply ignore finding their aptitude and what they want to be in the future. Most of college students don't like to learn their major since they didn't consider their departments throughly beforehand they just study the subject as if it's a duty. A lot of students end up working in feilds not related to their major. We recognize how important a diploma is but don't know why a diploma is considered that important. What's more, all companies force job seeker to get a high qualified score of English doing their job. Firms just consider English score as a representation of their sincere attitude to work instead credit despite applicant have took a natural sciences. Even the high score doesn't in reality imply fulency. Our soceity needs to be changed.
부끄럽네요 ㅋㅋㅋ 밑줄은 외국인에게 교정받은 부분입니다. 저것 말고도 저는 of를 굉장히 자주써서 ㅋㅋㅋ(나름 diagraimg의 부작용?ㅋㅋㅋ) of를 많이 제거 당하고 ㅋㅋ 복수s나 대문자도좀 지적받았네요..
예전에는 부모... parents.. 시켜..? force... 애들이 하게??? their children go?? to go?? 하고 있었다면
지금은 all most parents // force // their children // to go // to university (diagramming 사랑합니다^^)를 하고있다는 점이 재밋고 신기하고 그랬어요. 영작을 잘하거나 표현이 우수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한국어로 한번 갔다가 영어로 가지 않아도 된다는게 잘하진 못하지만 제대로 영어를 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여담으로 저는 원래 무교인데 친구가 영어를 배우러 교회를 다녀서 저도 따라 다니게 됬는데 영어를 진짜 잘하고 싶으신분이면 진짜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종교를 믿지는 않습니다. 저도 이제 교회에서 외국인친구들을 만난지 2달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수업시간에 wall샘이 하신말씀에 덛붙여 본다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꼭 외국에 갈필요는 없지만, 영어를 더 빨리 잘하기 위해서는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좋다는 생각에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wall샘이 가끔 말씀하시는 건데 어떤표현을 배우고 말을 써먹어 봐야 도움이 된다! 예를 들면 지나가다가 만취한 여성을 보고 plasterd, wasted, durnk 를 써먹을 수 있는 것처럼 저도 벼랑영어에서 배워서 외국인친구들에게 써먹으니 더 잘 느는 것 같더라고요..
가장 좋았던점은 여기 외국인친구들은 영어로 대화하거나 가르쳐주는걸 봉사의 개념으로 생각하기때문에 말을 못해도 그냥 기다려줍니다
Her senior fore me to pay money instead of her. 이 한문장 처음에 하는데 20초??ㅋㅋㅋ
아무말도 않고, 기다려줍니다 ^^;; 착한친구들이에요 ㅋㅋ 영어울렁증을 없애는데 큰도움이 됬어요~
아 참고로 일반 기독교 천주교분들 기준에서는 사이비종교입니다..^^; Molmon교에요
무교시거나 종교에 대해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메일 주시면 잘모르지만 물어서라도 가르쳐드릴게요~
벼랑영어를 접하게 되어서 무척 감사하고 많은 도움이 되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올바른 영어교육을 하고 계신분으로써 자부심을 느끼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는 다시 수업을 들을수는 없겠지만, 영어에 대한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3개월동안 다들 고생하셨어요 ^^
AI 요약
"오늘로 A반 종강이 되었네요. 빠른 후기 올립니다! 저는 현재 4학년 학생으로 지방대 국립대에 다니고 있는데 3월 학원 수업 날에는 학교를 재끼고 학원을 갔습니다.ㅋㅋㅋ 학점이나 학교 수업이 뭐 중요한가요 ㅋㅋㅋ 무튼 1term에 4개반에서 3월에 4개반으로 된 것으로 보아 중도 하차하신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시간이 허락한다면 3term 다시 완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