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후기는 건너갔지만 ^^
수료자 / 평가자
TIGER즈뉴스윙
작성일
2009.09.08
#과제수행
3개월간의 지옥 훈련을 마치고 지친 몸과 맘을 달래러 태국에 골프 여행을 다녀와서 보니 Best후기가 어제 마감 되었더군요.
쓴다고 뽑힌다는 보장은 없지만 영어가 너무 재미있어지기 시작한 저에게 visual 단어장은 정말 탐나는 아이템이 아닐 수 없기에 섭섭한 마음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중에 책으로 사봐야겠죠...
하지만 선생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은 전해야 하기에 늦었지만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전 30대 중반의 남자이고 직업은 여행 가이드입니다.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이 저의 주된 근무지입니다. 회사가 싱가폴에 있는 외국 회사 소속이여서 관광객들은 한국 사람들보다 다국적의 사람들이 많아서 주로 영어를 써야 합니다.
이일을 시작하면서 물론 영어가 향상 된 것은 사실이지만 항상 쓰는 영어만 사용하다보니 개인적으로 친해진 여행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데 저의 영어의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마치 수십년을 여행사에 근무 했지만 정작 비행기는 한번도 안 타본 그런 느낌이라면 조금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수강한 동료직원의 추천으로 알게된 벼랑영어는 저의 이런 고민을 너무나 잘 이해해주고 그리고 감싸주었습니다.
우선 머릿속에 한국말을 떠올리고 천천히 영어문장을 만들었던 예전의 제 모습이 지금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왜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는데 그렇게 고생하며 공부를 했는지 한심 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여기서 쉽다는 말은 커리큘럼 자체가 여타 다른 교수법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하지 과정 자체가 호락 호락 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 이 수업을 위해 3개월 동안 한국 근무를 신청하고 학원 과제하느라고 다른 여가 시간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강기간 내내 자신이 분명히 성장 하고 있다는 희열을 느끼신 분들은 저처럼 과정을 무사히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앞서 한 학우님이 언급 하셨듯이 상상 이상입니다.
이제는 다른 영어고수들이 이런 희열을 바탕으로 영어를 습관으로 만들었고 저도 그런 준비를 무사히 마쳤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느낌은 누가 알려 줄수도 표현 할 수도 없는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수강생 여러분 영원한 화이팅 빌며 모자란 글을 마칠까합니다.
AI 요약
"회사가 싱가폴에 있는 외국 회사 소속이여서 관광객들은 한국 사람들보다 다국적의 사람들이 많아서 주로 영어를 써야 합니다. 우선 머릿속에 한국말을 떠올리고 천천히 영어문장을 만들었던 예전의 제 모습이 지금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전 이 수업을 위해 3개월 동안 한국 근무를 신청하고 학원 과제하느라고 다른 여가 시간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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