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에서 떨어지지 않는 방법을 배우다.

수료자 / 평가자
야채소
작성일
2014.03.20
#미분류



수업 끝나고 집에가는 지하철에서 수강후기를 씁니다. 그래야 이 벅찬 마음을 전달할 것 같아서 ㅋㅋ

12~3월 영어공부를 위해 백수를 했는데 가장 중요한 마지막 달 수업의 절반 정도 남기고 취직이 되버려서 복습이나 과제를 제대로 못해서 취직된게 가끔 후회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점심시간에 따로 나와 숙제하고 일정 안맞는 날엔 오전반차 내고 수업듣고 하다보니 종강이네요.

이전에 다른 학원 많이 다녀봤으니 당연히 비교가 되더군요.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열심히 수업 하시고, 수업 자료도 책 한권 내고 계속 돌려쓰는 어느 학원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정성들여 고려해서 만드신거고..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제공되는 수업 자료들에 감탄했어요. 과제 채점은 여전히 미스테리 입니다. 그 많은걸 어찌 다 하시는지..

이렇게 열정적으로 선생님들께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지만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실력은 절대 늘지 않을 것 입니다.

영어가 언어이기 때문에 30에서 90이 되었어요 라고 할 수 없지만 영어를 언어로 보게되고 어떻게 습득해야 하는지 3개월 동안 방법을 배웠으니 이제 혼자서 더 열심히 계속 해야죠.

홀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벼랑영어 쌤들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반변경 자주해서 너무 죄송했습니다ㅠ 결국 집중 안되고 제가 손해지요ㅠㅠ 수강하실 분들 반변경 가능하면 하지마세요~ 흐름끊겨요

쌤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퐈이팅하세요!!

[출처] 벼랑끝에서 떨어지지 않는 방법을 배우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야채소

AI 요약

"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수강 후기를 씁니다. 그래야 이 벅찬 마음을 전달할 것 같아서 ㅋㅋ 12~3월 영어 공부를 위해 백수를 했는데 가장 중요한 마지막 달 수업의 절반 정도 남기고 취직이 돼버려서 복습이나 과제를 제대로 못해서 취직된 게 가끔 후회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점심시간에 따로 나와 숙제하고 일정 안 맞는 날엔 오전 반차 내고 수업 듣고 하다 보니 종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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