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고마른 땅에 단비를,, ㅋㅋ
수료자 / 평가자
한
작성일
2014.03.20
#미분류
정말 벼랑영어를 만나기 전까지 저의 모습은,., 우리 나라 초기교육 실패의 산 증거 였습니다.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년부터 영어를 배워서 고등학교 졸업 후 얼마전까지.. 약 17년 정도의 기간으로 영어를 배웠지만... 원어민과 대화조차 되지도 않고, 중고등학교 영어성적도 바닥.... 정말 마르고 말라서 더이상 마를것도 없던 상태... 영어 초토화 상태였지만, 우연히 벼랑영어라는 단비를 접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길지도 않고 어찌보면 길기도 한 삼개월을 보내고, 조금 달라진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영어하면 머리가 아프고 눈앞이 캄캄해지는게 자동반사였는데.조금씩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되면서 제 실력이 얼마나 상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많은 도움을 받게되었습니다. 늦은나이에 대학에 가서 가장 어렵고 부담스러운것이 영어로된 전공 원서 였는데.그래도 지금은 그나마 그 원서를 가지고 과제할때 걸리던 시간이 기본 3일이상에서 하루 이틀... ?? ㅋㅋ 정도로 줄어들었고 외국인 친구와도 전에는 바디랭귀지 80%회화20%였지만 점점 바디랭귀지의 횟수가 줄어들고 회화의 비중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그리고 제 앞에 놓여있는 문장이 눈에 들어오고 의미가 머릿속에 언뜻언뜻 보일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강의는 끝이 났지만, 그것을 기초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출처] 마르고마른 땅에 단비를,, ㅋㅋ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한
AI 요약
"정말 벼랑영어를 만나기 전까지 저의 모습은,., 우리 나라 초기교육 실패의 산 증거 였습니다. 조금씩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되면서 제 실력이 얼마나 상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많은 도움을 받게되었습니다. 외국인 친구와도 전에는 바디랭귀지 80%회화20%였지만 점점 바디랭귀지의 횟수가 줄어들고 회화의 비중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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