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cliffenglish

수료자 / 평가자
문희은
작성일
2014.03.20
#과제수행#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저는 쭉 음악을 공부하고, 연주자로 활동만...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동안 영어가 정말 싫었고 앞으로 쓸일도 없을 거 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호주 워킹을 결심하고 지인의 추천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수강도중 ...변화가 생겼어요
예전에 공부할때 쉬운 문법?(보어니 ...부사니....)에 대해 어느정도
확실히 알게되었어요~  옼ㅋ
전 특히 스피킹라인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된거 같은데..
항상 과제를 다하지 못하더라도 하는데까진 했습니다.
정말 많다면 많은 과제량이에요ㅠㅠㅠㅠㅠ
뭔가 텍스트를 많이 읽을일이 없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
하지만 그래도 변화가 생기더라구요
2~3단어읽고 더듬더듬 거리고 악센트 연음 완전 어색하던 내가
과제 4~5번쯤 .. 짧은 한문장 정도는 자연스럽게 읽히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요 ...그런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3달째부터 어려워지고 ㅠ 벅차서 좀 힘들긴했지만 ㅠ
다시 새로운 맘으로 복습을 해보려구요ㅋㅋ
회화도 급해서 샘이 말한대로
패턴화 시켜서 해보구 ㅋㅋㅋ
영어학원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제생각엔 차원이 달랐어요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학원이 될거같아요^^
영어도 재미있는거라는 걸
알려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다시 평가해보자면

1. EB-D
문장을 한눈에 파악하는 요령을 생기게 하는것같아요
1~2개월쯤까지 90%까지 (과제만) 했구요
정말 쏙쏙 이해가 잘됬어요
3개월 45%(과제)
혼란이 왔습니다. ㅠ
수업을 충실히 따라가고 과제만한다면 어느정도 성공? 이라고 생각해요
3개월부터는 보충과제까지 하면 좋을듯합니다.

2.speaking
영어가 속삭임이 아닌 언어가 되는 순간!!
.......아 오그라드네요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2~3개월쯤 공연이 연속으로 잡혀있어서 중간에 집중하지 못했어요 ㅠ
저는 3번 정도 과제를 하지 못했고
나머지 과제에서 50% 정도 항상 했어요
중간에 귀찮고 어렵고, ...포기하고 싶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포기는 하지않았지만 정말 아쉬운 점이예요 제게
저는 항상 쫒겨서 이틀만에 했는데
시간을 충분히 할애를 해야할 과제인거 같아요!!
 
ps. 3개월동안 샘들 수고 많으셨구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 영어로 대화를 하게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그땐 놀러갈게요 ㅠㅠㅠㅋㅋㅋㅋㅋㅋ

[출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cliffenglish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문희은

AI 요약

"하지만 호주 워킹을 결심하고 지인의 추천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3단어읽고 더듬더듬 거리고 악센트 연음 완전 어색하던 내가 과제 4~5번쯤 .. 짧은 한문장 정도는 자연스럽게 읽히더라구요!! 영어도 재미있는거라는 걸 알려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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