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수료자 / 평가자
신디
작성일
2014.03.20
#미분류



오늘 쌤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어떤 마음으로 수업을 준비하셨는지.. 느껴져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열정에 미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요.

전 사실 영어를 꼭 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커뮤니케이션에서 진짜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었어요.
그러기 위해 이런저런 남들 다 하는 그런거 많이 해봤습니다.
그치만 안되더라고요. 습관만 만들면 될 것 같은데 그게 진짜 어려웠어요.
그런데 3개월이 지난 지금 보니
알게 되었죠. 그동안 왜 잘 안되었는가를요..
저는 예전부터 영어문법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머인유즈 추천해서 봐도 뭔진 알겠는데 거기까지였어요. 와닿지가 않았어요. 왜왜??
근데.. 문법(쌤은 문법이라고 표현하진 않으셨지만)이 이렇게 쉬운거였나? 싶을정도로..
쌤 강의에 깜놀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따라가다보니 자연스럽게 흡수된 느낌이 들어요(물론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완벽한 커리큘럼이라고 하셨던 게 다 이유가 있던 거구나 이런 생각을 했죠.
이 수업 안들었으면 또 시행착오 겪으며 포기 비슷하게 하고 미련 남기고 있었을거에요 ㅎ
 
벼랑영어는 친구가 소개해줘서 알게 됐고, 어쩌다 저만 듣게 되었는데..
이 우연한 기회를 놓치지 않은 저를,
힘들었지만 여기까지 온 저를 쓰담쓰담해주고 싶네요. ㅋ

그리고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느낀건
학원 모든 쌤분들이 참 세심하게 배려를 해주신다는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느끼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겠죠?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출처] 진짜진짜 감사합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신디

AI 요약

"커뮤니케이션에서 진짜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었어요. 저는 예전부터 영어문법 너무 싫었습니다. 근데.. 문법(쌤은 문법이라고 표현하진 않으셨지만)이 이렇게 쉬운거였나? 싶을정도로.. 쌤 강의에 깜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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