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짧지 않은 시간을 떠나보내며.

수료자 / 평가자
짙은
작성일
2014.03.20
#학습노하우



정말 말 그대로 딱 3개월 동안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에게 권장합니다.
처음 학원을 등록했을 때는 일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여서 온전히 영어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다니고 복습하고 사우스팍을 다시 읽고 또 읽고 영어가 너무 재밌었습니다.
EBD도 너무 재밌고 좋았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따라 읽고 녹음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제마음도 약간 헤이해지고 취업을 하게 되면서 시간이 점점 없어지자 소홀해 지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한달정도는 적응기였고 쉬운부분만 한 것 같아 늘기는 했지만 제가 만족할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마지막달에 뒷심을 발휘해서 더 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3개월을 온전히 영어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충분히 영어실력이 오를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정말 좋은 자료, 방대한 자료를 주시는데 제가 다 활용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습관을 잡을 수 있는 힘을 준 것은 확실합니다.
마지막 수업에 주신 자료로 앞으로 계속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어제 마지막 수업을 하고 나오는데 3개월동안 정이 들었는지 마음이 싱숭생숭 하더라구요...^^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출처] 3개월, 짧지 않은 시간을 떠나보내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짙은

AI 요약

"정말 말 그대로 딱 3개월 동안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에게 권장합니다. 한달이 지나고 제마음도 약간 헤이해지고 취업을 하게 되면서 시간이 점점 없어지자 소홀해 지더군요. 하지만 습관을 잡을 수 있는 힘을 준 것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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