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동사 목적어 보어 등등 도 몰랐던 퍼스널트레이너의 후기

수료자 / 평가자
ckdudfkd4832
작성일
2014.03.20
#미분류



 중학교 고등학교 분명히 학교에서 영어를 배워왔지만 문장만 보면 이것도 주어같고 저것도 주어같고 주어를 찾으면 이번엔 저것도 동사같고 이것도 동사같고 무슨 영어는 이따구냐고 한국어가 공용어가 되야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벼랑영어에 입문을 하여 문장분석하는걸 배워가면서 와 이렇게 쉬운걸 내가 왜 못찾고있었지라는 생각과 아 지금이라도 이런 수업을 들을수있음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원래 후기 같은건 적어달라고해도 ㅗ 날리고 안적는데 진심에서 우러나서 적고갑니다.
 스피킹은 제가 일이랑 병행하다보니 열심히 못한 부분도 있어서 아쉽게 그렇게 늘진 못했지만 이번배운걸 토대로 한국에서 퍼스널트레이너에서 벗어나  운동처방쪽으로 해외대학 진학해볼려고 합니다.

꿈에 확신고 추진력을 제공해주신 벼랑영어 3개월동안 감사했습니다

[출처] 주어동사 목적어 보어 등등 도 몰랐던 퍼스널트레이너의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ckdudfkd4832

AI 요약

"중학교 고등학교 분명히 학교에서 영어를 배워왔지만 문장만 보면 이것도 주어같고 저것도 주어같고 주어를 찾으면 이번엔 저것도 동사같고 이것도 동사같고 무슨 영어는 이따구냐고 한국어가 공용어가 되야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문장분석하는걸 배워가면서 와 이렇게 쉬운걸 내가 왜 못찾고있었지라는 생각과 아 지금이라도 이런 수업을 들을수있음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한국에서 퍼스널트레이너에서 벗어나 운동처방쪽으로 해외대학 진학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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